미세먼지가 온 산하에 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보다 한시간 일찍 산행을 시작 했습니다. 지난주와 다르게 많은 여러 등산 동호인혹은 동창회에서 산 여기 저기에 始山祭를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 온산에 하얗게 쌓였던 눈은 정상이며 음지의골짜기까지 녹아 사라 졌습니다.
앙징맞은 쇠 딱다구리 딱다구리 중에서 가장 작은 딱다구리입니다( 지금까지 청계산에서 촬영한 청딱다구리,오색딱다구리,쇠오색딱다구리,쇠딱다구리등 입니다)
정토사 무량수전 연지 앞에서 촬영 했습니다 아침에는 그래도 파란 하늘이 보이네요
청계산 이수봉 지난주 보다는 지금 현재로서는 미세먼지가 조금 적은 것 같습니다
등산로 입구
1부 계곡
어둔골 지난주는 눈과 얼음이 였는데
어둔골 폭포 얼음 아래로 물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북쪽 3부 능선 아직 하늘은 파란 빛으로 보입니다
2부 산길
어린 소나무가 햇빛을 받으며 파아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3부 쉼터 옆 평소에는 시끄러운 소리를 지르는 직박구리가 봄이오는 길목에 짝짓기하려는 듯 청아하고 고운소리로 세래나데를 부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나무를 옮겨 다니며 예쁘고 고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3부 산길 접골목 잎이 지난주 보다 많이 자랐네요
점 점 미세먼지가 골짜기를 감싸고 있습니다
4부 소나무 군락지 쇠딱다구리가 나무 를 찍고 있는 소리가 들려 찿다가 발견(600mm렌즈)
쇠 딱다구리입니다 멀리서 큰 오색딱다구리가 나무를 찍는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벌레를 찾아 나무를 찍고 있는 쇠 딱다구리
어찌나 빨리 찍어대는 쇠 딱다구리 10컷이상 촬영한 것 중 이렿게 한두 컷 겨우 건집니다
찍어대는 같은 속도로 촬영해야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구합니다
1초에 8-9회 찍는 순간에 촬영 한 것 입니다
산새중 가장 작은(참새의1/2 크기) 진박새(쇠박새)가 영롱한 지겨귐으로
5부 이정표
5부 능선길옆 나무들
지난주에는 등산객을 보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많은 등산객들이 오르 내리고 있습니다
6부 산길 지난 주 눈과 수렁이 였는데 일주일 사이에 눈은 사라지고 길은 굳어 젔습니다
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 길
목배등 이정표
지난 주에 골짜기는 하얗게 쌓였던 눈이 깨끗히 녹아 버렸네요
7부 건너 남쪽 능선
7부에서 8부 오르는 계단 길
8부 소나무 군락지
8부 깔닥고개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9부에서 바라본 남쪽능선
정상 둘레길 지난주 하얗게 쌓인 눈은 사라지고 얼음까지 다 녹았습니다
건너 석기봉 오늘은 등산객이 보이지 않네요(600mm렌즈)
정상에 앉아 새참을 먹고 족발 몇점을 나무아래에 두었더니 이렇게 냄세를 맏고 고기를 찾아 먹고 있는 있는 까마귀모습
미세먼지로 져녁 같은 느낌이 드는 멀리 삼성동 무역센터
정상에서 잠실 롯데타워 희미하게 보이는데 600mm렌즈로 직선거리 12 km 뒤에 희미하게 보이는 다리는 올림픽대교
청계산 정상의 방송 중계탑
하산하면서 8부 깔닥 고개
하산 길 7부에서 내려다 본 정토사 무량수전과 연지옆에 신축중인 요사채
하산 길 5부 남쪽 골짜기
3부 골짜기 겨울내 인적이 없는 자연 그대로 모습
이끼계곡 작은 소(沼)에서 땀을 닦고 땀수건도 빨았습니다
하산하는 중 곤줄박이랑 동고비가 지져귀는 소리에 곤줄박이가 나무가지에 앉아 있는 것을 한 컷(600mm렌즈)
조금 가까이 다가가서 한컷
다른 나무가지로 날라가서 앉았네요
곤줄박이는 촬영 했지만 동고비는 촬영하지 못 했습니다
2부 쉼터
어둔골 골짜기 계곡 폭포는 얼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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