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이른 아침 맑게 갠날 지난주 보다 더 맑고 개끗한 날씨입니다. 산 입구에는 밤꽃의 알싸한 향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계곡은 가뭄으로 말라 버렸습니다
전깃줄에 딱새 한마리가 앉았네요. 3년전 정토사 수돗가에서 수풀에서 만났던 딱새였는데
개울에서 만난 청둥오리
청둥오리
암오리
암 수 오리
살구나무에 탐스럽게 열린 살구들
정토사 옆 40m 언덕바지 위 늙은 매실나무에 노랗게 열린 매실
어느 가게 옆에 핀 장미
또다른 장미
어느 담장에 핀 능소화
정토사 입구 앞 벚나무에서 고운소리로 노래하고 있는 진박새 흔들렸습니다
새중에 가장 작은 새 진박새
전선에 앉아 좌우룰 두리번 거리는 딱새
처다 보는 딱새
짝을 찿느라 지져궈는 딱새
짝을 찾느라 요란하게 지져귀는 딱새
알싸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는 늙은 밤나무 꽃
등산로 입구에 어린 밤나무 꽃
맑게 갠 하늘에 하얀 구름 청계산 이수봉 정상 뒤 하늘을 덮고 있네요
이른아침이라 고요한 산길입구에 새들만 요란하게 지져귀고 있습니다
눈부신 햇빛이 쏟아 내고 있는 2부 산길
온갖 잡목들이 어울린 2부 산길
무성한 나무 그늘속의 2부 산길
2부 어둔골 계단길
어둔골 언덕 위 텃밭에 핀 꽃 창포
2부 산길 옆에 핀 산수국
2부 산갈 얖에 핀 개망초
3부 산길 소나무 사이 잡목들
3부능선 위 산길 옆에 예쁘게 열린 접골목 빨간 열매
3부 깔닥고개에서 바라본 서쪽능선
남동쪽 소나무 사이 산 넘어 안개가 자욱 합니다
햇빛 쏟아지는 눈부신 나무잎
3부 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4부 산길에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5부 쉼터 평소에는 앉을 자리가 없었는데 오늘은 더워서 인지 한명도 없습니다
5부로 오르는 또다른 산길
5 부소나무 능선길
5부 능선 산길
6부 철쭉 능선
6부 산길
목배등 나무잎이 욱어져 오르는 계단이 보이지 않습니다
6부 에서 7부 오르는 계단 길
7부 능선에 오르면서 바라 본 남쪽 능선
8부 능선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8부 깔닥고개
9부 소나무 능선길
9부 쉼터와 이정표
나무잎 사이로 바라 본 석기봉 정상
정상의 나무잎 사이로 잠실 롯데 타워(600mm렌즈로 거리 12km)
삼성동 무역센터(정상 새참 먹던 자리에서 일어나 600mm렌즈로)
관악산 TV송신탑과 방송요원용 케이불카 터미널과 아래 오른쪽 연주암 포커스(핀트) 맞추기 매우 어렵습니다.자꾸만 앞 나무잎에 핀트가 맞아지는 현상과 먼곳에 포커스가 였을때 셔트가 작동하지 않는 상황 맑고 깨끗한 날씨(가시거리 25km)는 일년에 몇번 되지 않습니다
정상에 피기 시작하는 싸리나무 (높이4 m)꽃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서남쪽 용인수지와 멀리 수원 광교
정상에서 내려다 본 도곡동 타워 펠리스
정상 쉼터 평상 9시가 지났는데도 아무도 없이 고요 합니다 . 평소에는 오고 가는 등산객들로 왁자자껄 한 곳입니다
하산길 8부 에서 내려다 본 옛골 정토사 무량수전(600mm렌즈로)
6부 하산길에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5부 하산길에 바로 아래 골짜기로 길 없는 비탈을 러셀 하면서 내려 왔습니다
골짜기에는 무성한 고사리들
싱그러운 나무 잎
4부 골짜기
무성한 나무잎과 넝쿨들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아무리 가뭄이 와도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땀으로 젖은 머리며 얼굴을 시원하게 씻고 잠시 쉬고 하산
2부 말라버린 계곡
2부 쉼터
가뭄으로 말라버린 2부 계곡
산수국 너무나 가뭄니다. 옆에 말라버린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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