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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월의 마지막 날

6월30일 이른 아침 안개가 자욱 한 날씨입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되고 있습니다 

이수봉 1부 쉼터 옆에 자귀나무가 예쁜 꽃을 피었네요.

안개가 자욱한 청계산 이수봉

이른 아침 산길 입구

말라버린 1부 계곡

1부 쉼터

자귀나무 꽃( 2015년 7월 마지막 주 경남고성 보현암 약사전 황금 석가상  420mm산 봉우리 아래 자귀나무 군락지에 핀 자귀나무 꽃이 장관이 였었는데 흐린 날씨에도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1부 산길 흐린 날씨여서 매우 어둡 습니다

어둔골 흐리고 안개로 어두운 모습

어둔골 계단길

2부 산길 옆 예쁘게 핀 산수국

2부 산길 산수국 옆 개망초 꽃

2부 산길에 화려한 자태를 보이고 있는 나방 

2부 산길 옆 낙엽 송 군락들

2부 건너 골짜기

3부에서 내려다 본 칡 넝쿨

가뭄으로 잎마저 축처저 있는 접골목

3부 죽은 상수리나무 둥치에 자라고 있는 상황 버섯

3부 깔닥 고개 오르다  오색 딱다구리가 죽은 소나무 가지에 나무를 찍고 있는 것을 발견 2컷 촬영 했으나 흔들려 올리지 못 했습니다

4부 소나무 군락지에 40m가 더 되어 보이는 알자로 쭉 뻗은 적송

4부에서 5부로 오르는 산길

5부 이정표가 있는 소나무 군락지의 적송들

5부 소나무 군락지에 적송들

6부 능선 산길

6부 능선 산길 옆 큰까치 수염꽃

큰 까치 수염 꽃

6부 계단 산길 옆 산딸나무 꽃

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 길

6부 계단 길옆 비비추가 꽃 봉우리을 보이네요

비비추 꽃 봉우리

6부 계단길 옆 무성하게 욱어진 나무잎

6부 계단 길옆에서 바라본 북쪽 골짜기(망경봉)

7부 능선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8부 능선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9부 오르는 깔닥고

정상 둘레 길에 핀 싸리나무 꽃

정상의 둘레길 옆 프로펠라 처럼 날라 다니며 땅에 앉아 종을 확장하는 당 단풍나무 꽃씨

정상 부근의 만개한 밤나무 꽃

정상의 쉼터 평상 ( 무더운 날씨에 나무아래 자리를 깔고  50분 동안 새참을 먹으며 쉬고 내려 왔습니다)

안개로 뿌옇게 보이는  석기봉

8 부 하산 길

7 부 하산 길

죽은 나무에 예쁜 버섯

6부 밀림 골짜

5 부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골짜기

5 부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골짜기

물이 말라 버린 5부 계곡

4부 골짜기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4 부 골짜기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4부  이 골짜기에는 가장 많은 것이 고사리 입니다 고생대를 보는 듯

4부 말라버린  계곡

4부 골짜기

3부 골짜기 바위 절벽

3부 낮 익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속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거 있으며 앞에 하얗게 보이는 것은  하얀나비 한마리가 날라와 지나가는 흔적입니다. 이 작은 깨끗한 沼에서 머리도 감고 새수도 하고 더워서 팔에 물을 적셔 시원 해 졌습니다

3부 이끼계곡 윗쪽

3부 이끼계곡 옆

3부 하산 길 옆

3부 쉼터 옆 욱어진 숲

3부 쉼터 옆에 핀 산수국

              말라버린 2부 계곡

2부 쉼터

2부 산수국 군락지

2부 산수국들

              오를 때 어두워서 못 찍었는데 하산 하면서  2부 어둔골 폭포 겨우 실랄 같이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수봉에서 내려 와 첫째집 담장에 핀 유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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