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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폭염 洗美苑 연꽃들

7월14일 찌는듯한 더위(C 33 도 )가 기승을 부리는 날 아침 양수리 洗美苑 연꽃을 보기위해 이른아침 집을 나섰습니다.

예쁘게 피기 시작하는 홍련 봉우리들

맛집 용문 막국수  집     비빔 막국수 2인분과 싸리 1인분을 주문해   1인분과 싸리1인분을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용문 역사        맛 있는 맛집 막국수를 먹기 위해 목적지 8개역을 지나 용문까지 왔습니다

용문 역앞 용문산 등산안내도

용문 역앞에서 바라 본 용문 거리

용문역 프렛폼을 지나가고 있는 강릉발-서울 행 KTX고속열차가 통과하고 있습니다 

식사후 8개역을 되돌아 양수역에 도착 했습니다.  역옆엔 연꽃 문화제 광고가 보이네요

세미원 정원에 핀 비비취 꽃들

세미원 장독대 분수

세미원 백연지

신양수대교가 바라 보이는 홍연지에서

연홍 백연지 연꽃이 피고 지고 봉우리까지

홍연지 너무 덮습니다 ! 꽃구경 하는이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폭염속 촬영중

꽃구경 하는 이들 보다 나무 그늘이며 신양수대교 아래 그늘에 들어가 더위를 피하고 있는 이가 더 많습니다

신양수 대교 아래 의자에 앉아 바라 본 구도로는  하루 종일 차들로 몸살을 알고 있습니다.

신양수대교 아래에서  바라 본 강 건너 광주시남종면 건천리

홍연

홍연

홍연

 비바람에 엉킨 홍연

홍연

홍연

연잎을 보호 하기위해 강에서 유입을 막기위한 부유 펜스 위에 가마우지 들이 고기잡다 나와 햇볕에 깃털을 말리고 있습니다

신양수대교 아래 새참을 먹으면서 바라 본   가마우지 여러마리가 물에사 다시 나왔네요

새참을 먹고 있는데  참새 한쌍이 날라 와서 사랑을 나누는

참새

홍연

홍연봉우리

홍연

홍연

청초하고 이쁘게 핀 홍연

피기 시작하는 홍연

홍연

홍연

뜨거운 햇빛 속에 예쁘게 핀 홍연

너무 더워서 10분만 햇빛에 서 있어도 온몸은 땀으로 다 젖어 버립니다

더워서인지 꽃구경하는 이가 그의 보이지 않아 꽃 촬영하긴 아주 좋습니다

세심로에서 바라 본 연지

세심로에서 바라 본 배다리와 신양수 대교

홍연

사랑의 연못 앞에서 바라 본 두물머리 많은사람들이 모여 있네요

백련

하이얀 연꽃

세심로에서 바라 본 세한정

배다리(열수주교)

세한정

열대 수련 연못

열대 수련공원

환상적인 열대 수련

열대 수련

이쁜 열대수련

열대수련

열대수련

열대수련

열대수련

너무 이쁜 열대수련

화려한 열대 수련

열대 수련

청초한 열대수련

열대 수련

수연지 뒤 신양수대교 아래 많은 이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세미원의 축복은 신양수 대교 아래입니다. 연꽃이 필 시기는 뜨거운 날씨와 장마철이어서 뜨거운 햇밭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신양수대교 아래입니다. 이곳에서 오늘도 다리 아래에서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용머리 분수와 열대수련지

빅토리아 연못

메인 홍연지

홍연지 연꽃과 봉우리

홍연

백연

홍연

연시(밥)

백연

동산

디딤돌

디딤 돌

탐스럽게 열린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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