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甫吉島 探訪

모처럼 완도군 보길도와 해남 땅끝마을과 대흥사를  1박2일로 다녀 왔습니다.폭염이 물아치는 8월 10일 이른새벽 우리는 서울을 출발해

경부 천안 논산고속을 지나 호남고속도로에는 빨강 하얀 베롱꽃 고속도로 옆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장성 I/C 나들목에서 나주 영암 월출산을 옆에 끼고 해남 땅끝마을(갈두)에서 페리 배를 타고 노화도(선양항)하선 우리가 타고 온 버스로  보길대교를 거처 우리의 목적지인 조선 선조때 태어나 다섯임금을 이어 살아온 윤선도의 사상과 삶이 녹아 있는 洞天石室이랑 洗然亭이며 고산이 이곳(보길도)에서 명시를 만들어 냅니다

보길도 윤선도의 세연정과 반영 세연지 섬에 핀 분홍 베롱나무꽃

땅끝마을 땅끝 전망대

땅끝(갈두)선착장

갈두항 등대

노화 카페리 5호 갑판위에서 바라 본 동쪽 다도해

노화 카페리 5호 갑판에서

자동차들이 승선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고 있는 양식어장의 소형어선

깁판 오른쪽  백밀러를 보고 한컷

우리배는 오후 1시30분에 출항 해서 처음으로 교차하는 카페리 뉴 장보고 호

갈두산 정상의 땅끝 전망대

땅끝(갈두)항

흑일도의 방송통신, 레이더타워 와 등대

또 한척의 카페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삭도 전복 양식장으로 가고 있는 어선

소마삭도와 뒤에 보이는 甫吉島

마삭도의 포구와 정겨운 어촌

마삭도 앞 전복 양식장         완도군은  전국의 70%의 전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노화도 어촌앞에 보이는 어장은  미역이랑 다시마 양식장   이곳에서 생산된 미역,다사마는 양식전복의 먹이(사료)로 이용 됩니다

안개와 구름으로 가득했던 노화 도

안개가 조금 씩 걷혀지고 있습니다.  드림 장보고 페리가 우리 배옆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노화도 산양에 도착  오후 2시 정각 (소요시간  30분) 하선 하면서

우리가 타고온 노화  카페리5호가 노화도  산양 선착장 도착 해 하선중

산양 선착장에 있는 노화읍권 관광 안내도

보길도에서 만 볼 수 있는 나무 숲길 동천석실 오르는 산길    보길도에는 황칠나무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동천 침실 설명

동천 침실에서 내려다 본 윤선도가 기거 했던 마을

동천석실 앞에서 내려다 본 윤선도의 서울을 오고 가며 13년간 기거 하면서 어부사시사등 많은 글들을 남겼습니다

                                  동천석실 앞에서

동천석실 설명

동천석실아래에서

동천석실 바로아래  바위 위에 작은 연못에 물을 받아 이렇게 만들어 낸 생각이....!.    하얀수련이 청초하게 피었네요

희황교 설명

옆에서 바라본 동천 침실

산 아래에서 올려다 본 동천 석실과 침실

아래쪽 침실과 윗쪽 동천석실(산아래에서 600mm렌즈로 촬영)

윤선도 원림 세연정 매표소

고산 윤선도의 생애의 기록들을 모아둔 전시실 85년의 파란만장의 생애 ( 시인,문신,작가,정치인,음악가,한의사인 본관은 海南 자는約而,호는孤山,海翁 시호는忠憲 )를 조명  명시들이  이 보길도에서 만들어 집니다  (조선의 3 대 문인 송강 정철,고산 윤선도, 다산 정약용 )

세연정의 서쪽 끝자락의 세연지

세연지안에 괴석들

세연정

세연정의 앞부분

비홍교의 설명

세연정 앞  넓은 바위에서

세연정 뒷부분과 세연지

판석보

세연정의 정면

세연정에서

세연지옆에서 바라 본  세연정

배를 타고 풍류를 즐기며

윤선도 원림 설명

보길도 예송 몽돌 해수욕장 피서객이 보이지 않습니다  동남쪽 건너 편에 예작도 섬입니다

예송 해수욕장 정중앙 부분

북동쪽 앞에 보이는 섬은 무인도 전복 영식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북동쪽 앞에 보이는 섬 기도

노화 보길 읍민들의 모임 밴드 에 맞춰 위 아래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하늘이 맑아지고 있습니다

바다 하늘 구름 소나무 배 한폭의그림 입니다

              400여년이 더 되어보이는 老松

소나무를 시루엣으로 두고  바다 풍광

예송의 몽돌에 부딧치는 파도소리며 부셔지는 파도  생생하게 살리면 몽돌이며 바다의 색이 아주  진하게 보입니다

그늘속의 몽돌을 살렸을 때 하늘의 구름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보길도 이것으로 끝 냅니다

노화 선착장 옆에  맥반석을 채석하여 선적 하고 있습니다

노화 카페리 7 호가 노화 선양 선착장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서서히 선양 선착장으로

노화도 선양 선착장

전복 양식장과 건너 미역,다시마 양식장

우리배 옆을 지나가는 드림장보고 카페리호

마삭도 섬마을

마삭도의 전복양식장

흑일도 등대

흑일도 정상에 있는 방송통신 중계탑과 레이더 타워

갈두산 정상에 자리한 땅끝 전망대

 땅끝(갈두)항에서 빠저 나온 뉴 장보고 카페리호

30분만에 우리 배는  갈두 선착장에 도착

노화도에서 갈두항으로 되돌아 올 때 타고 온  노화 카페리 3호


갈두 항의 옆 두개의 예쁜 바위섬

땅끝(갈두)항의 해남군 관광 안내도       우리는 이곳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해남군 문내면에 있는 우수영호텔에 여장을 푼 뒤 호텔에서 50m 이웃에 있는 식당 "바다 양푼이 동태 섞어탕"과 소주 한잔으로 시원하게  땀으로  멱 감았던 종일 푹염과 피로를 마무리 지었나 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모산 둘레길  (0) 2019.09.02
海南 땅끝 展望臺와 大興寺  (0) 2019.08.18
폭염 洗美苑 연꽃들  (0) 2019.07.20
홍천 나들이  (0) 2019.07.13
6월의 마지막 날  (0)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