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7,8일 1박2일 ( 지난해 6월17일 다녀왔던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청랑2리 펜션 숲속의 집) 친목 모임에서 다녀왔습니다.
숲속의 집 입구
우리가 타고 온 애마
저녁에 바베큐 해먹을 소나무 숲
펜션의 북쪽(회원의 누님 집)
북쪽정원의 톱풀 꽃
원추 천인국
북쪽 옥수수 밭
동쪽 개울 가뭄으로 물은 조금 흐르지만 해질 무렵에는 바위틈에 숨어 있던 큼직한 다슬기를 잡아 다음날 아침 해장 물로 마심
펜션 븍쪽의 톱폴 꽃
송엽국
천일 홍
바위채송화
백일홍
백일홍과 바위 채송화
노란 달맞이 꽃
빨간 보리수 열매
금계국과 스프링 쿨러 파이프 라인
오솔길
삼겹살,닭도리,고등어 바베큐로 한잔씩 하면서 한담 중인 친목 회원들
불 켜진 야간의 펜션모습
이른아침 6시정각 운동 겸 산책을 나섰습니다
칡과 수풀로 덮인 댐 입구까지 3km 앞
저수지 댐위엔 출입 통재로 막혀 있습니다
청량 저수지의 저수량은 작년의 1/ 3 수준
저수지 위쪽은 바닥이 들어나 이른 아침 인데도 웅덩이에서 고기를잡고 있네요
멀리보이는 하늘아래 마을 해발 500m가 넘는 곳
저수지 앞쪽 칡 넝쿨
기뭄으로 저수지 물이 1/3 뿐입니다
비가 많이와서 흘라 넘치게 하는 수로
통행금지인 댐위 준공 때 만든 淸凉池 팻말
수로 아래 깊게 고인 물과 칡 넝쿨
저수지로 오르는 왕복 일차선 도로 옆 산엔 오색딱다구리와 참딱다구리가 나무를 찟어대는 소리며 온갖 새들의 지져귀는 소리가 평화롭고 고요한 산속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저수지 오르는 길을 내려가면서 5시 혼자 일어나 사워를 끝난 뒤 산책으로 왕복 6km 저수지 끝 마을 입구까지 좋은 산책이 였습니다
수로 양옆 욱어진 나무들
총량로 411길 안쪽길 비닐 하우스에서 이른 아침 채소들을 출하하기 위해 탑치에 싣고 있습니다
청량로 411 삼거리
내려오다 쉴바우농장 간판
옥수수밭과 우리가 묶고 있는 펜션과 작년에 공사중이던 산중턱의 펜션이 완성 되었네요
길가에 우리의 토종 노오란 달맞이 꽃
청초하게 핀 코스모스 꽃 베트남산 금계국이 다 점령되어 코스모스가 보기가 쉽지 않네요
숲속의 집 입구에서 북쪽 저수지가는 길
지난해 억새가 새억새 사이에 보입니다
아로니아(불렉초크베리)나무 열매
숲속의 집에서 남쪽으로 꽃 모종 밭
남족 300m 앞쪽에 신축중인 펜션들
참깨 밭
바베큐 숲 쪽에 명자나무열매
펜션의 마무리 청소를 끝네고
펜션을 떠나기 전 새로 준공 된 윗쪽펜션을 보면서 1박 2일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