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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淸溪山 丹楓 2019

10월27일 아침 붉게 물든  청계산 이수봉 맑게 갠 날 산행을 시작 했습니다. 초입에선 산새소리가 조금 나긴 했지만 산속으로 들어 갈수록  새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7,8부 계단길 위에 붉게물든 당단풍잎

붉게 물들어 가는 청계산 이수봉

산길 입구 식당앞에 화사하게 핀 노란 국화

보라색의 예쁜 국화

빨아들일 듯 파란 가을 하늘아래 날아 갈 듯한 자태로  정좌하고 있는 정토사 무량수전

등산로 입구에 노란 당풍잎

등산로 입구의 붉게 물든 당단풍 잎이 별로 깨끗하진 않습니다

계곡옆에 당단풍잎이 묘한 색을 보여주고 있네요

1부 산길 옆 노란 당단풍나무

노란 당 단풍잎들

누리장나무 열매

1부 붉게 물든 당단풍잎

이뿌진 않지만 그래도 붉게물든 당단풍잎

노란 단풍으로  물어 익어가는 어둔골 폭포 옆 계단길

2부 산길 옆 붉게 물들어 가고 있는 단풍잎

햇빛을 받으며 예쁘게 색을 뿜어내는 당단풍잎 

2부 산길 노랗게물든 단풍잎

산길옆 물든 나무잎

온 산야가 색 색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붉은 나무잎들

3부  당단풍잎

3부 깔닥고개 옆 붉게물든  당단풍잎

3부 깔닥고개 위

3부 고개위 물든 나무 잎들

4부 오르는 산길옆 나무잎

4부 산길에 계절을 잘못알고  태어 난 진달래

5부  산길에 븕게 물든 당단풍

5부 능선 산길 예쁜 당단풍잎

5부 능선 산길 예쁜 당단풍잎

5부 능선 옆 골짜기 물든 나무잎

5부에서 6부 오르는 능선 산길

6부 능선 산길

6부 목배등 옆 예쁘게 물든 당단풍잎

6부 붉게 물든 당단풍잎

6부 당단풍잎

6부 목배등 옆 온 시야가 붉어지게 하는 당단풍잎

붉게 물든 당단풍잎

6부에서 7부로 오르는 계단 길 옆 노란 당단풍

계단 중간 붉게물든 당단풍

7부 고개위에서 바라 본 형형색색으로 변해가는 남쪽능선

7부 고개위 붉게물든 당단풍잎

7부에서 8부로 오르는 계단 길 매년 가장 예쁜 당단풍잎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에도 예쁜 당단풍잎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다른 당단풍잎

계단에서 바라 본 예쁜 당단풍잎

형형색색으로 물든 당단풍잎

단풍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부고개를 올라서자 바로 남쪽능선 완연한 가을 풍경입니다

깔닥고개를 올라서서 바위사이에 붉게물든 당단풍잎

9부 계단길 당단풍잎 말라가고 있습니다 (해발500m)

9부 계단길 옆 당단풍잎

서서히 말라가고있는 9부 당단풍잎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는 당단풍잎

정상계단 둘레 길 서서히 말라가는 당단풍잎 (520m)

완전히 말라버린 당단풍잎 (520m)

서서히 말라가고 있는 당단풍잎 정상

붉게 물든 나무잎이 다 떨어지고  몇잎만 드문 드문 남아 있는 나무잎

정상의노랗게 물든 나무잎

정상 산길 옆엔  KT이동통신 중계타워 뒤쪽은 쉼터평상

정상에서 새참을 먹고 있는데 큰 까마귀 4마리가 고기(족발)냄세를 맡고 주위 나무에 앉아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있네요

하산길 8부 산길에 븕게물든 당단풍잎

노란 당단풍잎

하산길 8부 붉은 당단풍잎

하산길 7부 붉게 물든 나무잎들

하산길 떨어진 낙옆은 산길아 어디인지 알 수 없게 했습니다

6부 하산길 당단풍잎

이쁘게 물든 당단풍잎

6부 하산길 당단풍잎

5부 하산길 건너 골짜기

이쁘게 물든 당단풍잎

이곳의 단풍은 예쁘게 물 들었습니다

5부 하산길 이곳저곳 당단풍잎이 예쁘게 물들었습니다

하산길 5부 예쁘게 물든 당단풍잎

5부 하산길 당단풍잎

4부 하산길 바위절벽옆 당단풍잎

3부 골짜기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3부  당단풍잎

3부 약수터 위 계단길 옆 물든 단풍 잎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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