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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白巖山 白羊寺

오전으로 마무리한 축령산을 뒤로 하고 온통 길가에는 단감과 대봉감을 상자로 길가에 좌판을 벌리고 있습니다. Yellow City라는 전남장성군 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입니다. 호남을 여행 하면서 맛갈스런 음식을 자랑 했었는데 내장산 국립공원일대 내장사와 백양사 일대 음식점들은 아닙니다. 국립공원중  최고는 주왕산 (2018년)그리고 설악산(2018년)의 식당이며 백양사는 2016년,내장산은 2017.8년 들였지만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산채비빕밥을 주문 했는데 산나물은 없고 상추, 도라지몇점 시금치,콩나물 고추장이 전부였습니다.달걀후라이도 없는...........! 만원짜리 비빔밥입니다

백암산 백양사 쌍계루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입구의 주차장 같은 도로   

백암산 백양사 일주문 옆 주차장도 만차입니다

이곳 백양사입구에는  애기단풍으로 유명합니다

올해 단풍잎은 4년전의 싱그럽던 예쁜 단풍잎보다 깨꿋하지 못한 단풍잎입니다

백양사 올라가는 길 소나무 사이 당단풍잎

예쁘게 물든 애기단풍 잎

백양사 올라가는 길

파란하늘아래 붉게 물든 당단풍잎

애기 단풍잎들

울긋불긋 단풍잎들

녹색과 붉은 색이 어울어지는 애기단풍잎

햇빛을 받으며 붉은빛을 발하고 있는 단풍잎

쌍계곡에서 쌍계루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賞秋客들

            백양사 쌍계루

白羊寺 雙溪樓 뒤 백학봉

쌍계루 음영

쌍계루 옆에서 바라 본 백학봉

쌍계루 뒤에서 바라 본 백학봉

                                 쌍계루 뒤에서

여러 종의 울끗 불꿋 단풍들

은행잎과 단풍잎

백양사 담벽

사천왕문

사찰 내 여러 가게들

백양사 선불당

선불당과 백학봉

            대웅전과 뒤백학봉

명부전

                                  대웅전 앞에서

정조때 건축한  극락보전

칠성전과 진영각

대웅전 뒤 석탑

범종각

백양과 지구촌 빈곤어린이돕기 보시함

사천왕문 뒤

붉게물든 애기 단풍잎

백담사 요사채

포은 정몽주 시

쌍계루 배경으로

연못에 늘어진 애기 단풍잎

햇빛을 받으며 붉게물든 애기단풍잎

연못과 단풍

예쁜 단풍들

녹색과 붉은색이 어울어져 앙상불을

검붉은 단풍잎

하산길 애기 단풍잎

연못 위 예쁘게 물든 애기 단풍잎

서서히 물들어 가는 애기단풍 잎들

내장산 국립공원 안내도

백양사 부도들

예쁘게 물든 애기단풍잎

햇빛 받아 빛을 발하며 예쁜모양으로 눈이 부쉽니다

개울옆 단풍잎

서서히 말라가고 있는 단풍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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