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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장성 축령산 편백 치유 숲

11월3일 이른아침 서울을 빠저 나와 안성을 지나면서 고속도로 바같풍경은 안개로 뿌옇게 분간하기 어려웠습니다.익산을 지나자 만경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호남고속 장성 I/C 나들목을 나와  축령산 편백치유 숲 주차장에 도착 했습니다.이곳 축령산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은 조림왕 임종국(1915-1987)선생은 순창군 북흥면에서 태어나 양잠과 농사로 번 사재로 1956-1976년까지 20년간 570ha (1,724,250평)편백나무 250만그루, 삼나무  63만4천그루, 낙엽송  5만4천 그루를 사방,조림으로 1972년 5.16 민족상을 수상 했지만 만년에는 조림사업으로 인한 빚으로 남의 손에 넘아간 것을 2002년 산림청에서 불하 받아 2007년 치유의 숲으로 다시 태어나 지금도 임도를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축령산 편백나무 치유 숲 주처장

편백숲 안내도

숲향이라는 한옥펜션과 민박

하얀국화꽃이 만발한 한옥 앞면

장송군의 호남에서  가장 많이생산되는 감주산지 입니다 . 앞에보이는 감이 대봉입니다

치유 산책 트레킹 길

편백나무와 삼나무 는 일본이 원산지이며 습한 곳을 좋아하는 나무 입니다. 계곡이 잘 정비되어 있고  사방저수지를 만들어 토사의 흐름을 방지하고 저수지의 습기를 나무가 잘 흡수할 수 있도록 여러 곳에 사방저수지를 만들었습니다

양쪽에 쉼터와 중간에 피아노까지 투명 텐트속에 설치되어 있네요

붉게물든 단단풍

나무로 만든 치유의 길

넓은 잎과 꾸밈없이 소박한 노란 털머위 꽃

예쁘게 만들어진 치유 쉼터

500m 위 정자형 쉼터

낙옆이 쌓인 치유의 산길 3거리

화려하게 붉게 물든 당단풍

또 다른 단당풍

삼거리의 만남의 광장

삼거리 윗쪽 치유의 길

                        삼거리 다른 치유의길

치유의 길 종합안내도

치유의 길

많은 사방사업으로 잘 정돈 된 계곡

50년이상된 높이 20m아름드리 편백나무가 빽빽하개 들어선 치유의 숲

붉게물든 나무 잎

이렇게 편백나무 숲속의 잡목들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잎들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의 모습 시간이 없어 아쉽지만 오전 트레킹으로 만족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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