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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2월 샛째 주

12월15일 영하4도 얼굴까지 한기가 느껴지는 이른 아침 맑게 갠 파란 하늘  온 산야는 하얗게 서리가 뿌려져 있습니다

청계산 이수봉 정상위엔 맑게 갠 파란 하늘에 여객기가 지나간 하얀 성운이 보이네요

등산로 입구

1부 쉼터옆 계곡

어둔골 이렇게 많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파란잎 겨울에 잎이 얼었다 따뜻 해지면 다시파랗게 싱그러워 집니다

어둔골 폭포

2부 산길

2부에서 바라 본 북쪽 3부


3부에서 바라 본 북쪽 파란하늘


3부 오르는 깔덕고개

3부 깔닥고개위에서 바라 본 남족능선

동쪽 남동쪽 도심강남,성남분당등은 연무로 뿌옇습니다

소나무 군락사이 파란하늘 산속의 공기와 산위는 깨끗합니다

4부능선에서 바라 본 북쪽 매봉

4부능선에서 바라 본 북쪽 매바위

5부능선의 소나무 군락 속 이정표

5부 능선  얼었던 산길이 녹으면서 미끄럽습니다

6부 오르는 능선 길

6부 산길에서 남쪽햇빛속의 나무가지

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길

7부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8부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8부 깔닥고개를 오르면서

8부 깔닥고개 위에서 바라 본 청계산 정상(620m) 방송통신 중계탑 일반인 출입금지

9부 소나무 군락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9부에서 정상에 오르는 계단 길

9부에서 바라 본 관악산 동쪽봉우리 기상 레이더

관악산정상 TV중계탑과 케이블카 타워 오른쪽아래 연주암 (600mm렌즈)

정상에서 석기봉을 찍어려고 카메라를 들었는데 비행기 소리나는 곳 하늘을 향해 한컷 김포공항에서 떠오른 여객기

청계산 석기봉 정상에 어떤 등산객이 앉아 있네요. 정상에서 새참을 먹고 하산

550m정상에서 바로 골짜기로 하산 매년 봄 꿩의 바람꽃이 필 무렵 한번 하산하는 인적이없는 길이 보이지 않는 밀림지역 입니다

8부 너들 지역입니다

7부 나무가지가 엉켜 길을 만들어야(러셀) 갈 수 있습니다

6부 남쪽 골짜기에 햇빛이 들어오고 있네요

5부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갑자기 직박구리가 요란하게 소리를 지르자 갑자기 이곳 덤풀속에 있던 곤줄박이 , 동고비 ,박새, 진박새,등 4,50마리 새들이 날아가버렸습니다. 사진찍을 좋은 기회를 직박구리가 다 날려 버렸네요. 매들이나타나면 까마귀가 소리 지르면서 새들에게 알려주고 청설모가 나타나면 직박구리가 소리 지르면서 알려줍니다

4부  잿빛 밀림 속 파란 잎이 보이네요

4부 이끼계곡

4부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보이기 시작 하네요

4부 골짜기

4부의 계곡옆 동굴

4부 이끼계곡

4부 이끼계곡 여기저기 죽은 나무들이 있네요

3부 골짜기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흐르는 물      아무리 가물어도 이곳엔 맑은 물이 고여있고 흘러 내려 갑니다

죽은 나무에 핀 하얀 버섯들

3부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고 있네요

3부 너들 길

2부 계곡

2부 계곡

2부 쉼터

2부  계곡  낙엽송잎이 바위위에 떨어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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