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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2월의 둘째주 산행

지난 금요일 영하10.5도의 많이 한파가 몰려 왔었는데 오늘(12월 8일)은 영하 5도 입니다.  회색빛 겨울 산의 모습이  잿빛의 초 미세먼지가 온산야를 덮고 있습니다.산속은 생각보다 춥습니다

청계산 이수봉 초미세먼지로 인한 잿빛으로 정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등산로 입구

등산로

1부 계곡 돌사이에 얼음이 보이네요

이추위에 아직 파란 나무잎이

어둔골

            어둔골 폭포의 얼음들

어둔골에서 오르는 계단 길의 눈과 얼어 붙은 얼음판

북쪽 3부 능선

낙옆쌓인 2부 산길

회색빛 나무가지들

3부 오르는 산길을 바라 본 나무들

나목과 적송들

            미세먼지로 소나무 싸이로 뿌옇게 보이는 건너 능선

           소나무사이 하늘은 파랏 습니다

그렇게 화려했던 당단풍나무가 그래도 붉은 빛이 남아 있네요

바짝 마른 당단풍잎

3부 나무사이 멀리 분당 미세먼지로 뿌옇게보입니다

3부능선에서 바라본 남쪽능선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4부 산길의 당단풍나무 잎

4부오르는길

골짜기에 남아있는 잔설

5부 북쪽 골짜기에 쌓인 눈

북쪽 매봉 미세먼지로  어둡게 보 입니다 (600mm렌즈)

북쪽 매바위입니다. 미세먼지로 저녁처럼 점점 어두워 지고 있습니다. 새참을 먹는데 어찌나 춥든지 15분만에 끝내고  하산 했습니다

상수리나무아래 쌓인 눈과 옆에 맥문동 잎

           2부 계곡

2부 계곡

2부 쉼터

남천열매

사철나무 열매

예쁜 남천열매

남천 열매

영하 10도에도 이렇게 파란 풀이 개울가에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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