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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동짓날 산행

12월 22일 동짓날 연무가 온 산야를 덮고 있습니다. 시내에는 비가 밤사이에 내린듯 젖어 있는데 산 입구부터 하얗습니다

동짓날 청계산  파랗게 물배추 와 풀들이 흐르는 깨끗한 개울물 속에 보이네요

연무로 가득한 청계산 이수봉

산입구의 계곡

산길입구가 눈으로  미끄럽습니다

산길입구

눈녹은 산길  낙엽과 고무가 있는 곳은  눈이 녹았네요

계곡의눈들

하얀 눈들이 어둔골 바위에

           어둔골 폭포 많은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3부 산길 눈이 녹아 젖어있습니다

소나무 언덕길

다떨어진 낙엽송들

3부 깔닥고개 위 소나무와 잡목들

3부 깔닥고개를 올라 서면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연무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소나무 사이로 남쪽능선

3부 깔닥고개를 올라서면 소나무 군락지

말라버린 당단풍나무잎

북동쪽 낙엽송 군락지

남서쪽 골짜기

4부 하늘사이에 잡목가지

5부능선 이정표

5부 능선 산길 미끄럽습니다

눈이 녹으면서 조심 해야 합니다

6부 오르는 산길 눈이 녹아서 젖어 있습니다

6부 능선 산길

목배등  6부에서 7부 오르는 계단길 눈으로 미끄럽습니다

7부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7부에서 8부오르는 계단길

8부 에서 바라 본 남쪽능선

8부 깔닥고개

9부 오르는 길

9부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정상 둘레길에 쌓인 눈

청계산 만경봉 정상의 통신중계탑 연무로 뿌옇습니다(600m렌즈)

연무로 뿌옇게 보이는 석기봉  2사람이 정상에 올랐다 내려가고 있네요  정상에서 앉아 새참(족발 막걸리 20분간)을 먹고 하산 했습니다

하산 하면서 목배등 이정표

6부 하산  산길

5부 하산 길

4부부터 3부까지 천그루가 넘는 잣나무 군락지이다.미군들의 사격장과 훈련교통로며 방페,음페장 이 있습니다

아름드리 잣나무들

울창한 잣나무 숲

높이 3,40m되는 잣나무들이 천여그루가 넘넘하게 서 있습니다

소나무 군락지

양지바른 곳에 자란 싱그러운 풀

개나리가 여기저기 노란꽃 봉우리 피우고 있네요

참새의 1/2 크기의 진박새가 예쁜 노래를 부르네요

초롱초롱 노래를 부르는 진박새

진박새

건너 2부 능선

올라갈때는 많은 눈이 있었는데 다녹아 버리고 없네요

나무가지에서 요란하게 소리 지르는 물까치

전깃줄에 앉은 물까치

나무잎사이에 앉아 있는 물까치

나무가지에 앉아 있는 물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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