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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쏟아지는 눈속의 탄천

올 겨울 들어이렇게 눈이 내린 것은 처음입니다. 두시간 동안 다섯차례나 눈이쏟아젔다 그첬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런 날씨입니다

탄천어울림공원의 산죽에 쌓인 눈

크리스마스 트리같이 쌓인 눈(탄천 어울림 공원)

눈내리는 탄천

쇠백로

더 가까이 다가가 한컷 찍는 순간 날라가 버렷습니다

암오리가 유유히 유영하고 있습니다

뒤를 따라 유영중인 숫오리

고라니 한마리가 탄천을 사주경계를 하면서 건너고 있습니다

숫오리가  고라니를 보고 남쪽으로 몸을 돌려 유영을 하고 있네요

동쪽으로 건너고 있네요

경계를 하면서 건너고 있는 고라니

간너편에 쇠백로

천변으로 올라온 고라니


갑자기 펑펑 쏟아지는 눈

탄천 산책 길

나무가지에 쌓인 눈

눈쌓인 나무 잎

솜뭉치처럼 눈이 쌓인 나무가지

            탄천에서  바라 본  날씨에 시시각각 다른 색으로  보이는 롯데타워

            또다른 색갈로 보이는 롯데타워

갑자기 맑아지는 하늘과구름

탄천 자전거길과 도보산책 길

            탄천에서 바라 본 나무사이의  123층의 롯데타워

나무가지에 예쁘게 쌓인 눈

           갑자기 하늘이 맑아지며 바라 본 롯데타워

탄천 건너에서 바라 본 석촌동 성당

노을 빛이 내리는  석촌동 성당

나무가지에 쌓인 눈

탄천 뚝에 쌓인 눈

탄천 자전거길과 도보 산책길

붉게 물든 노을속에 무역센터와 아셈타워

강남 페수처리장에서 정수 후 탄천으로 흘러나오는 입구에 청둥오리가 유영하고 있습니다

나무가지의 쌓인 눈

땅거미가 내린  석촌동 성당          다시 대청역까지 가는데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 눈이 쏟아지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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