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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월 첫 산행

어제 내린 봄비가  골짜기마다 물소리가 시원 하게 들립니다.    3월 1일 이른 아침  안개가 자욱한 날씨 오후엔 맑게 갠 다고 했는데 정오가 되니 정상엔 캄캄해 지면서 미세먼지로  200m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는 까치나 까마귀는 보이지만 작은 새(동고비,곤줄박이,박새 ,진박새등)들은 지져귀거나 보이지 않습니다.

청계산 이수봉 입구 정토사 무량수전 흐린 날씨가 우중충 해 보입니다. 백연지와 홍연지 사이에서 바라보면서

청계산 이수봉 입구 양지 바른 곳에 파릇파릇 새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내린 비가  계곡에 많은 물이 소리내 흐르고 있습니다

어둔골

어둔골 계곡

            어둔골 폭포

2부에서 바라본 북쪽 3부 능선

2부 3부 오르는 산길

2부 산길

           누군가가 지나 가면서 나무껍질을 뜨더낸것 같습니다

            벗어낸 껍질을 나무가지에 언져 놓았네요

2부 소나무숲길


 모든나무의 새싹중 가장 일찍 나오는 절골 목(딱총나무) 새싹

당단풍나무 잎 새잎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3부오르는 깔닥고개에 있는소나무 숲

3부 깔닥고개 위에서 바라본 남쪽능선

4부에서 5부 오르는 능선길

4부에서 5부 오르는 능선 옆에는 소나무와 잣나무들이 공생하고 있습니다. 3부는 수백그루의 잣나무 숲이 있습니다

            잣나무랑 소나무들이 골짜기에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5부로 올라서면 이렇게소나무 군락지에 이정표

5부 능선길

6부 오르는 능선길

6부 철죽능선

6부 소나무 숲길

등배능선에서 바라 본  7부 오르는 계단 길

등배능선에서 내려다 본 남쪽 골짜기

7부 능선에 오르면서 바라 본 남족 능선

8부 능선에 오르면서 바라 본 남족능선

8부의 깔딱고개

먼지 안개로 뿌연 8부 능선

9부에서 바라 본 남쪽 능선

정상 둘레길의 해빙으로 수렁입니다

미세먼지와 안개가 겹처 곧 비가 쏟아질듯 한 석기봉이 초저녁 같은 모습  정상에서 새참(막걸리,족발,김치등)으로 갈증을 풀었습니다

하산하면서 8부 능선 길

7부 하산 산길

6부하산길에서 바라 본 남쪽 골짜기

            6부 하산길 청계산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아래둘레 4m(수령400년?) 3 갈레가지 높이 40m 청계산의 명물입니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능선에 있습니다

하산길 5부 골짜기

4부 이끼가 가득한 바위

3부 골짜기

3부 골짜기 흐르는 물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3부 이끼계곡

  

             2부 이끼 계곡

2부 계곡

2부 쉼터

2부 계곡

              물이 흐르는 2부 계곡

             2부 계곡

              2부 계곡

파랗게 생기가 돋는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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