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무덥던 날씨는 9월이 접어들자 서서히 내려가 낮시간을 제외한 아침저녁은 시원해져 갑니다! 탄천 둔치의 산책 길도 온갖 풀벌레 소리가 가을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닷세만 지나면 한가위입니다 1일부터 15일간 매일 이른 새벽 산책(평균 7500보)을 했습니다

비 내리는 이른 아침 ( 9/1 )

비 내리는 산책 길( 9/1)

빗물 머금은 노루오줌 꽃

멀리 롯데타워

빗물 머금은 쑥부쟁이 꽃 ( 9/1 )

수크령

수국

배롱나무 꽃

탄천교에서 내려다본 탄천

백일홍 ( 9/1 ) 총 14.133보

수서-분당 고속도로 방음벽에 피어 있는 능소화 ( 9/2 )

이른 아침 광평교에서 바라본 동녘 오늘도 잔뜩 찌푸린 날씨 ( 9/2 )

나팔꽃

탄천교 지나 탄천 1교 가다 큰 프라타나스 한 나무 아래 둘레 3m로 아래에서 나오면서 두갈 레로

풀잎 사이 보이는 롯데타워 ( 9/2 )

오늘은 조금 늦게 나왔습니다. 동쪽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을 날씨입니다 ( 9/3 )

광평교에서 내려다본 탄천의 자전거와 산책길 다리 그리고 모래톱에 왜가리 ( 9/3 )

올림픽 파밀리아 파트 뒤 탄천공원 ( 9/3 )

아침 광평교에서 동쪽 하늘 ( 9/4 )

금불초 꽃

노루오줌 꽃

롯데타워와 삼전 성당 ( 9/4 )

토끼풀 꽃

수크령 ( 9/4 )

파란 하늘 새털구름( 9/4 )

이른 아침 광평교 위에서 바라본 동녘 ( 9/5 )

청초한 달맞이꽃 ( 9/5 )

배롱나무꽃 ( 9/6 )

백일홍

금계국

백일홍

무궁화 ( 9/6 )

가을비 내리는 이른아침 탄천 둔치 산책길 ( 9/7 )

둔치 자전거길, 산책길 ( 9/7 )

빗물 머금은 1cm 크기의 애기 나팔꽃 ( 9/7 )

유홍초 ( 9/7 )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롯데타워와 삼전 성당 비구름이 타워 일부 구름이 가려젔네요 ( 9/8 )

빗물 머금은 노루오줌 (9/8 )

빗물 머금은 갈대 꽃대 ( 9/8 )

닭의 장풀 꽃 ( 9/8 )

광평교에서 바라본 해뜨기 전 동녘 ( 9/9

해뜨기 전 롯데타워와 삼전 성당 ( 9/9 )

쑥부쟁이 꽃 ( 9/9 )

광평교에서 바라본 해 떠오르는 동녘( 9/11 )

여뀌 ( 9/11 )

해 떠오른 뒤 구름에 가린 롯데타워 햇빛에 반사된 모습 ( 9/11 )

코스모스 ( 9/12
)

해뜨오른 광평교 위에서 ( 9/12 )

나팔꽃이랑 유홍초

산책길 ( 9/12 )

해뜨기 전 동녘 ( 9/13 )

멀리 무역센터 ( 9/13 )

산책길에 노랗게 핀 돼지감자 꽃 ( 9/13 )

광평교에서 바라본 해뜨기 전 동녘 ( 9/14 )

아침 이슬 머금은 달맞이 꽃 (9/14 )

삼전동 성당과 롯데타워

해 떠오르면서 그림 같은 구름

일원동까지 갔을 때 롯데타워랑 삼전동 성당이 반대로 보입니다 ( 9/14 )

맥문동( 9/14 )

해 떠오르기 전 동녘 ( 9/15 )

강남 페수처리장에서 정화 후 탄천으로 흘러 보내는 수로로 수십 마리의 잉어가 유영하고 있습니다 ( 9/15 )

쑥부쟁이 꽃( 9/15 )

박하 꽃 ( 9/15 )

고마리 ( 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