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새벽 산책하면서 매일 몇 컷씩 찍은 것을 이렇게 올립니다. 폭염으로 새벽에도 시원 하기는커녕 온몸에 땀으로 다 젖었습니다. 비 오는 날도 있었지만 비 오는 날은 너무 어두어서 한두 컷뿐입니다

해뜨기 전 동쪽 하늘 밤새 열대야로 아직도 지열이 내뿜고 있습니다 (7/27 이른 아침)

먼동 해뜨기 전 (7/ 27 광평교에서)

탄천 둔치 새벽 산책길 ( 7/28 )

탄천 둔치 산채 길 해뜨기 전 (7/28)

해뜨기 전 나무 사이 동쪽 하늘 (7/28 )

산책길 옆에 핀 노루오줌 꽃 ( 7/29 )

쑥부쟁이 ( 7/29 )

광평교 오르면서 해뜨오는 모습 ( 7/29 )

가로등이 꺼지기 전 탄천 산책길과 자전거길 ( 7/30 )

붉게 물든 동쪽 하늘 탄천 둔치 산책길에서( 7/30 )

캄캄한 새벽 가로등 아래 비 오는 탄천 산책 길과 자전거 길 ( 7/31 )

광평교에서 바라본 해뜨기 전 동쪽 하늘 ( 8/1 )

탄천 산책 길 ( 8/1 )

탄천 교 위에서 바라본 롯데타워와 헬리오 아파트 ( 8/1 )

탄천교에서 바라본 탄천 멀리 무역센터 ( 8/1 )

탄천 동쪽에 송파구에서 송파 둘레길이라 명 한 새로운 길을 7월 15일 개통하여 탄천교와 연결해서 처음으로 탄천교에서 내려가니 노랗게 핀 달맞이 꽃이 예쁘게 환영해주네요 ( 8/1 )

새로 만든 송파 둘레길 가로등 조경수는 좀 시원치 않네요 시골 빗자루용 풀? ( 8/1 )

뚝 쪽에 핀 나팔꽃 ( 8/1 )

광평 교와 수풀 ( 8/1 )

탄천과 올림픽 패밀리 아파트 ( 8/1 )

광평교와 해 뜨 오르는 동쪽 ( 8/1 )

탄천 산책길 ( 8/2 )

해뜨기 전 탄천 산책 길 ( 8/2 )

해뜨기 전 광평교와 동쪽 하늘 ( 8/2 )

해뜨기 전 탄천 교와 동쪽 하늘 ( 8/3 )

탄천 둔치 산책 길 ( 8/3 )

탄천 둔치 산책 길옆에 핀 참나리 ( 8/3 ) 열대야 지열로 뿜어오는 열기로 온몸에 땀으로 온몸이 다 젖었네요

산책길 옆에 핀 노루오줌 꽃이 피고 지고 피고 있네요( 8/3 )

둔치의 수크렁( 8/3 )

나무 사이로 해는 떠오르고

풀잎에 앉은 나방 ( 8/3 )

구름 사이 해 뜨 오른 동녘 ( 8/3 )

해뜨기 전 광평교에서 본 동녘 하늘 ( 8/4 )

해뜨기 전 가로등이 켜진 탄천 산책길과 자전거 길 ( 8/4 )

어두운 산책 길 ( 8/4 )

수크렁

달맞이 꽃 ( 8/4 )

해뜨기 전 동쪽 하늘 (8/5 )

해뜨기 전 어두움 속에 노랗게 피어 있는 달맞이 꽃 ( 8/5 )

쑥부쟁이 꽃 ( 8/5 )

해뜨기 전 동쪽 하늘 ( 8/6 )

산책 길 ( 8/6)

해뜨기 전 붉게 물든 동녘 하늘 ( 8/7 )

해뜨기 전 산책 길( 8/7 )

해뜨기 전 동쪽 하늘 (8/8 )

해뜨기 전 산책 길에서 바라본 예쁜 구름 ( 8/8 )

개망초 랑 쑥부쟁이 꽃 해뜨기 전인데도 예쁘게 피었네요

붉은 동쪽 하늘에 예쁘게 구름이 떠가고 있습니다 ( 8/8 )

수크렁 ( 8/8 )

해 떠오르기 시작하는 오늘 하늘은 정말 예쁘네요 ( 8/8 )

해뜨기 전 동쪽 하늘 ( 8/9 )

탄천 둔치 산책 길 ( 8/9 )

탄천 교 아래에서 바라본 롯데타워 (8/9 )

산책 길 ( 8/9 )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 8/9 )

탄천 둔치 산책 길 ( 8/10 )

탄천교 아래에서 바라본 탄천 양쪽에 중로 백로 ( 8/11 )

쑥부쟁이 꽃 ( 8/11 )

해뜨기 전 활짝 핀 달맞이 꽃 (8/12)

산책 길( 8/13 )

쑥부쟁이 꽃 ( 8/13 )

기생초 ( 8/13 )

산책 길 ( 8/14 )

노루오줌 꽃( 8/14 )

산책 길옆에 수크렁 무리들 ( 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