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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강원 홍천 나들이

6월 20일 모임에서 4년 차 같은 장소로 1박 2일 코로나 백신 2차 접종도 완료해서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가락시장 역에서 출발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 동홍천 I/C로 나와 서석면 청량리까지 중간 쉼터에서 쉰 것을 제외하고 2시간 30분 소요했습니다.

숲 속 쉼터 입구 노란 금계국 비스듬히 피었네요

뜰에 핀 달맞이꽃

산목련(함박꽃)이  다 져가고 있습니다

카네이션

마가렛꽃

뒤뜰

노란 코스모스

뒤뜰 기린초

뒤뜰 자주달개비 꽃

보리수 열매

자주달개비꽃

 

뒤뜰 텃밭 감자와 옥수수, 그리고 상추

집 오른쪽 옆 맑은 개울엔  피레 미, 다슬기가 많습니다.

숲 속 샘터 앞모습

앞뜰에 핀 초롱꽃

저녁 바비큐를 위한 수령 100년이 넘는 소나무 아래에서 신형 화덕을 놓고 민물장어 소금구이로 즐겁게 그리고 밤 11시까지 화기애애하게 보냈습니다

아직까지 금낭화도 몇 송이 남아 있네요

오른쪽 개울 뚝 위 루트 베키아가 피기 시작하네요

앞 소나무 숲 옆 마가렛꽃

기린초

끈끈이대나물 꽃

노랑 달맞이꽃

아직도 오른쪽 개울 뚝 위 매발톱 꽃이 피어 있네요

톱풀 꽃

 노란 금계국이 핀 앞뜰에서 내려다본 소나무 캠핑장 주차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세로 난 앞쪽 자동차 진입로 옆 개울 앞에 보로 막아서 애들 물놀이하기 안성맞춤입니다

개울                                     이른 아침  산책을 위해 오전 5시 30분 안개 자욱한 청계 저수지 쪽으로 걸었습니다.

지난해는 작약이 만발했었는데 올해는 넝쿨장미가 빨갛게 안갯속에서 맞이 하네요

작약꽃 진 앞 빨간 넝쿨장미가 피었네요

쉘 바우 농장 입구 지난해는 개가 몹시 짖었는데 올해는 개소리가 나지 않네요. 쉘 바우 농장 사장님 소주라도 한잔 했으면 했지만 전화번호도 모르고 콜로나로 결례인 것  같아 그만뒀습니다.

양봉 벌통이 예쁘게  특히 풀잎색과 깨끗하게 잘 어울립니다.

삼거리 지난해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는데 다리 위에 포장도 하고..............

이곳에도 개가 몹시 짖었는데..............! 삼거리 안쪽

길 위에 벌통이 있었는데 없어지고 제초제를 뿌렸나 봅니다 풀들이 말라죽었네요

학교터 집을 지나면서

저수지 수위 낙차

청량 저수지 건너 안개로 마을이 뿌옇게 보이네요

호숫가에 개망초꽃이 싱그럽게 피었습니다.

왜가리 한쌍과 가마우지가  놀라서 푸드덕 날아가네요

길가에 싱그럽게 엉겅퀴가 검붉게 피어 있네요

호수 건너 마을 집이 안갯속에 물속에 반영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산엔 쭉쭉 시원스럽게 뻗은 낙엽송 뻐꾸기 소리며 온갖 산새들의 합창이 온 마음을 평온하게 해 줍니다!

어느 강태공이 밤을 새우면서 낚싯대 11대를 펼쳐놓고 잠시 자리를 비웠네요.

차랑 아이스박스며 취사도구와 파라솔까지 어쩌다 차량만 한두 대 다니는 시골길

저수지 끝부분 수변공원

수변공원 옆 마을버스종점 회차지점 다리 건너 마을입니다

다리 옆 운무산(해발 980m)  등산안내도  현 위치 해발450m

다리 건너 마을 진입로

버스정류장

서석면 안내도 (숲 속 샘터에서 2km) 왕복 4km 다리에서 되돌아 갑니다

저수지의 반영  안개가 조금씩 그치고 있네요.

한 시간 동안 겨우 한대 지나갔습니다.

멀리 저수지 수문 타워

약초농장 염소목장

길가엔 벚나무에서 까만 벗지가 떨어져 벚나무가 있는 곳 바닥은 까맣게 되어 있습니다

청량 저수지 수질관리 실명제

청량 저수지 보와 수위 낙차

청량지 보 위와 준공기념 표지석이 보이네요

수로

조용한 수로 옆 내리막 길 온갖 산새들이 노래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녹화했습니다.

작년엔 이곳에서 숲 속 샘터가 보였는데 나무가 무성해서 새로 지은 윗집은 보이는데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아직 작약꽃이 두 송이 피어 있네요!

패랭이꽃

패랭이꽃

감자꽃     숲 속 샘터에서 22일  오후 1시 정각에 출발

검산 막국수 집에서 막국수로 중식 후 출발

검산 막국숫집 앞 밤나무에서 밤꽃이 싸한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진입하기 전 예쁜 구름 차창으로 한 컷 가평휴게소에서 잠시 쉰 뒤 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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