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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탄천 산책

날씨와는 상관없이 오전 6시부터 1시간 오후 6시부터 1시간  탄천 광평교에서 탄천교까지 왕복 2km  매일 2회 총만 보를 걷고 있습니다. 꿩이랑 고라니도 매일 만나고 40cm 크기의 잉어와 가물치도 만납니다.

며칠 전까지 흐드러지게 피었던 노란 창포꽃은 하루 건너 내린 비로 다져 버렸습니다

집 앞을 출발해 탄천 산책길로 가는 길

광평교 다리를 건너면서 동부간선도로(수서 분당 간 도시고속도로)

탄천 자전거도로와 산책길

광평교 아래(보이는 것은 공중화장실)

광평교 다리 아래 왼쪽 쉼터

자전거도로(붉은색)와 산책길(초록)

탄천 둔치의 숲과 풀들

인동초 꽃

씀바귀

탄천 산책길

산책길 옆 뽕나무

파란 하늘과 욱어진 나무들

산책길

줄 방아 나물 꽃

                        산책길

파란 하늘과 나무

산책길

애기똥풀꽃

메꽃

꽃이 떨어지고 없는 창포잎

오랜만에 파란 하늘입니다

미국산 토끼풀 꽃

탄천교

탄천교 아래

탄천 여울목과 모래톱 이다리 교각에 잉어와 가물치가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습니다

아래쪽엔 중로 백로가 멀리 보이네요

멀리 롯데타워

탄천교 아래 쉼터

자전거도로와 산책길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산책로

수풀

자전거도로와 산책길

탄천교 아래

탄천교 아래 오른쪽 쉼터

서울 둘레길 강남구 간 연결

광평교 오르는 길

광평교에서 내려다본 탄천 산책로와 자전거길

광평교에서 수서역 쪽으로

탄천 어울림공원

어울림 공원에서 아파트 뒷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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