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2021년 세미원 연꽃

2021년 7월 5일 지난해보다 3일 늦게 세미원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용문까지 가서 막국수를 맛있게 먹고 양수리로 되돌아와서 휴일보다는 꽃구경 오신 분들이 많지 않지만 흐리고 무더운 날씨입니다

홍 백련이 예쁘게 피었네요 지난해보다 조금은 늦게 개화하는 듯합니다.

용문 막국수집           오늘이 용문 장날이라 온통 역 앞이 장마당을 이루고 있습니다

막국수집 앞 베르가못 꽃

막국수집 앞 도라지꽃

막국수 집 앞 에인절 아이즈 꽃

용문역

양수역

장독대 분수 입구 장미하트

장독대 분수

연지

백련

홍연지

연꽃 봉우리

홍연

흙속에 묻힌 봉우리에서 이렇게 깨끗한 붉은 연꽃

홍연

홍연지

홍연

남한강 수풀과 연잎들 건너 두리봉       다리 아래 쉼터에서 새참으로 막걸리, 족발, 시원한 수박 그리고 냉커피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홍연

홍연

홍연

백련 봉우리

멀리 두물머리(600mm)

백련

백련 봉우리

배다리

세미원 코스 안내

백련

열대수련지 금붕어 분수

열대수련 자주색

연보라 수련

수련

연지와 무더위에 다리 아래 잠시 쉬고 있는 수녀님들

연보라 수련

연지와 호리병 분수

보라색 수련과 반영

열대수련지에서

열대 수련

노란 수련

노란 수련과 오리

빨간 수련

붉은 수련

용머리 분수

홍수련

빅토리아 수련지 수련이 아직 크지 않았네요

홍련

홍련

홍련

새빨간 능소화

무더운 날씨에도 해맑게 피어있는 홍연

싱싱하고 새하얀 백련이 피기 시작합니다

백련 봉우리들     무덥긴 했지만 그래도 월요일이라 붐비지 않고 꽃구경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 새벽 산책  (0) 2021.08.23
폭염속에서  (0) 2021.07.26
강원 홍천 나들이  (0) 2021.06.22
탄천 산책  (0) 2021.06.16
오랫만의 나들이 탄도  (0) 202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