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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폭염속에서

37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과 4차 팬데믹으로 4자리 숫자로 오른 지 10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 더위에 어떻게 지내십니까?   매일 새벽에 일어나 탄천 산책 길을 1시간( 5 천보 )씩 걷습니다. 오후 산책은 25도 이하 내려가면 걷기로 하고 당분간 쉬기로 했습니다. 등산은 8월이 지난 뒤 가기로 했습니다.

탄천 산책길에 핀 노루오줌 꽃

금불초

탄천 산책길

여기저기 피어있는 참나리

해뜨기 전 하늘의 새털구름

해뜨기 전 붉게 물든 동녘 하늘

붉게 물든 하늘 (7월 17일)

7월 18일 탄천 산책길

산책길 옆에 핀 쑥부쟁이

참나리

7월 18일 산책길 (매일 한두 컷 찍었던 것임)

예쁘게 핀 코스모스

7월 20일 산책길

7월 21일 산책길

노란 달맞이 꽃

산책길

7월 22일 해뜨기 전 광평교 위에서 본 동쪽 하늘

탄천 산책 길로 내려가는 길

광평교 다리 아래

탄천교 아래에서 바라본 롯데 타워

탄천교 아래 탄천 여울목과 동트는 동녘

해뜨기 전의 산책 길

7월 22일 일출 전 여명의 탄천

7월 23일 먼동이 트기 전 광평교 위에서

광평교 다리 아래

산책길

산책길

7월 24일 산책길과 자전거길

7월 24일 광평교 동녘

7월 25일 버들잎들은 이른 봄에 나온 싹들은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네요

산책길

산책길

새로 핀 쑥부쟁이 꽃

탄천교 아래 모래톱 위 백로 두 마리 다정히 서 있네요

탄천의 억새와 갈대

7월 25일 달맞이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7월 26일 먼동이 붉게 물 들었네요

해뜨기 전의 탄천 산책길과 자전거 길

산책길

여명의 탄천 산책길

잎이 무성한 수풀들

하얀 자작나무

떠오르는 태양 광평교 다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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