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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탕헤르,타리파,미하스(Mijas)

2박2일 모로코 여행을 마무리하고 탕헤르에서 다시 타리파로 되 돌아가면서 모로코라는 나라에 대해서 생각 해 본다. 깨끗하고 질서가 잡혀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가 아랍국가들은 무질서하다고 보는 선입감에서 이젠 빠져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 우리보다 앞서 있는 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차창에 비친 크럽 탕헤르 델 틸

탕헤르 이비스호텔

호텔 식당 카페등 해변휴양지의 모습과 도로 청소원

휴게소 주위 호텔과 식당들

탕헤르 휴게소 앞은  해변휴양지 미란다 식당

탕헤르의  휴게소 해변휴양지 파초가 꽃을 ?   프랑스어와 아랍어를 사용 하는 모로코 우리보다 깨끗 합니다. 특히 페스의 메디나의 많은 골목길에도 휴지하니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은 우리보다 도덕성이며 민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할 수 있는 일은 아님니다.

종합 쇼핑 센터

차창에 비친 탕헤르의 고급주택가

차창에 비친 가게들

로타리의 가로등과 빌보드

대서양의 비치와 파도

여객 대합실에서 바라본 탕헤르 항

여객대합실에서 바라본 탕헤르 항  페리 한척이 지금 항구를 떠나네요

우리가 타고 갈 페리

탕헤르항에서 승선을 위해 줄을 섰습니다. 앞에 보이는 페리가 우리가 타고 갈 배입니다. 모로코  2박2일 짧은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탕헤르항을 출발한지 30분만에 타리파 항이 보이네요

타리파항 방파제 끝엔 예수상이 근엄하게 서 있습니다. 바람이 매우 새게 붑니다

예수상 뒷모습

쾌속 페리선

타리파항 접안중 여객 대합실과 뒤 구스만 성(요새)이 보이네요

타리파  요트항 이곳 주차장에서 우리가 타고 온 버스를 타고 출발 합니다

산등성이에는 수많은 풍력 발전기가 바람개비처럼 돌아가고 있네요. 이곳은 대서양에서 연중 편서풍이 불어오고 아프리카 사하라사막의 열풍이 불어오기 때문 풍력발전을 하기에는 최적지라고 합니다

바로 위에 있는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네요

하얀마을 미하스   말라카주 남부해안에 위치하며 말라카에서 남서쪽으로 31km 떨어져 있다. 평균고도 428m 말라카주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요도시 인구 약 8만명

앞이 확 트인 지중해와 숲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도시 미하스

안타루시아 지방 고유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아름다운 도시로 흰색벽과 갈색또는 붉은색 기와지붕이 특징인 안타루시아 전통양식의 주택이 산기슭부터 중턱까지 빼곡하게 들어찬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안탈루시아 자치지역에 속한 일명 백색의 도시중에서는 아름답기로  유명해 흔히 안딸루시아의 에센스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세계적인 해양 휴양지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관광 휴양도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코스타 델 솔의 보석이라는 애칭도 있다. 유럽 각국의 골프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중 하나로 에스파냐에서 가장 큰 골프 리조트인 칼라(La Cala)골프장을 포함 해 모두 7개의 대형 골프 코스가 있다.

미하스 비르헨 데 라 페냐(Virgen de la Pena ) 광장 전망대 뒤

천연동굴 성당 (Ermita de la Virgen de la Pena)

   전망대에서 바라본 동굴 성당

전망대에서 바라본 지중해와 코스타 델 솔(우리말로 태양의 해변)

시원스럽게 확 트인 지중해 바다와 하얀 집들

전망대에서 본 오른쪽 멀리 해안 푸엔히로라(Fuengirola)  직선거리 7km

전망대에서 본 왼쪽 멀리 해안 베날마데나 (Benalmadena)

천연 동굴 교회 예수상과 종탑

하얀 예쁜집들과 아래 버스주차장. 아래로 내려갈 때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동굴 성당내 성모상과 꽃들

동굴성당 앞 노천카페

비르헨 데 라 페냐 광장 윗쪽에 고급 저택(별장?)

광장 끝쪽의 노천카페들

비르헨 데 라 페냐 광장

미하스의 비르헨 데 라 페냐 광장

보라색 예쁜 꽃이 피었네요

광장 승용차 주차장 앞 예쁜 하얀 집들

광장 화장실 벽에 온갖 동물들로 만든 세계지도

당나귀 택시 표지판

당나귀택시 동상

당나귀 택시 주차장? 마구간

언덕위의 하얀집들

광장 앞에서 손님 대기중인 마차 한바퀴 돌아오는데 10유로

비르헨 데 라 페냐 광장 전망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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