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별궁에서알카사바,카를로스 5세궁,나스르 궁을 탐방 할 차례입니다.
헤레랄 리페에서 정궁(알람브라)으로 가는 산책 로
해자로 만든 궁전으로 들아가는 출입 길
궁안의 시원스럽게 자란 포풀러 와 측백나무
아름다운 궁전 정원
잘 정돈된 궁중 정원
사이프러스 나무로 잘 꾸며놓은 궁전가는 길
산타마리아 성당이 보이는 큰 야자수 아래 장미기 만발 했네요
발굴중인궁전
파묻혀 있던 궁전을 발굴 하고 있네요
발굴중인 궁전 아치문
발굴중인 옛모습이 남아 있는 궁전
알람브라 입장권입니다 8.40 Eur. 이 입장권에는 나스르 궁은 빠져 있내요. 나스르궁이 포함된 입장권은 15.40 Eur.
알람브라입구 매표소옆 기념품가게에서 구입한 한글로 된 안내책자 이책에서 나스리궁에 대한 사진 6컷을 복사해서 아래에 넣었습니다. 이 책자(144Page)에는 알람브라의 80%가 나스르(리)궁전에 대한 안내입니다. 다른 곳 보지 않드라도 이곳만은 보아야 한다는 세계10대 가볼만한 곳 의 하나이며 세계문화 유산인 이 알람브라의 진수(眞髓)라고 할 수있는 나스르 궁을 빼 버렸다구요 ?! 실망이아니라 배신감을 느낌니다. 관광사업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 그런데 VGT는 여행 플렌 어디에도 알람브라 궁전 스케쥴에 나스르궁전은 빠져 있다는 사실 타 여행사 (노랑풍선,보물섬투어,온누리여행등 중견여행사)들도 다 구경 했다고 나왔으며 우리와 같은날에도 다른여행사는 나스르 궁을 구경했다고 블로그에 나와 있네요
사자궁의 사자분수 시계 이분수는 12 사자 입에서 나오는 분수의 숫자를 보고 시간을 알았다고 합니다.그런데 카돌릭이 점령후 분수시계를 분해 했으나 알수없어 다시 복원 했는데 12사자 전체 입에서 분수가 나와 시계기능을 상실 했다고 합니다.아직도 그 원리를 알수없다고함니다
다른 궁에서는 방과 방을 연결하는 역할을 연못대신 사자궁에서는 연못대신 사자 조각상이 받쳐주는 분수대가 있고,그로부터 흘러나오는 물이 흐르는 4개의 좁은 수로들은 이슬람 종교에서 믿는 천국의 4대강인 유프라데스(Eufrates),나일(Nile),시란(Shiran),지란(Jihran)을 상징 한 것이다
아밴세라헤스 방 중앙에는 방마다 이렿게 분수가 있다.연회장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많은데 이방의 명칭은 15세기그라나다 왕의 명령으로 나스르 수도에서 가장 권력이 강했던 명문 가문인 아벤세라헤스 가족 몇명을 이방에서 암살 시켰었다는 옛소문에서 비롯 한다.그라나다 마지막 왕 보아부틸과 대립했던 강력한 북아프리카 왕족의 이름이다.전설에 의하면 왕비가 이가문의 남자와 사랑에 빠져 헤네랄리페에서 연애를 하다 왕에게 들켰고 진노한 왕이 이가문의 훌륭한 남자들을 참수 했다고 한다.이후 피로 물든 이 방에 들어가는 것을 꺼렸다고 한다
이방은 모카리베 장식의 아치들을 통해 7개의 구간으로 나뉘어져 있다.이 구간들은 사각형 벽에서 좀 더 튀어나간 채광창들 위로 얹혀진 둥근 천장으로 덮여 있다. 그 중 좀 더 큰 세 방에는 세개의 직사각형의 침실이 붙어 있고 그 침실 천장들은 그림이 그려진 타원형 돔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이세 그림 중 하나에는 무어족 귀족들의 회의가 그려져 있고 나머지 두 그림에는 기사도와 궁중생활에 관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꼬마레스 외벽 1370년에 완공되었고 알 헤시라스( Algeciras)점령 기념으로 무하메드 5세 명령하에 지어 졌다. 그라나다 왕국은 유세프 1세 때 전성기를 이루는데, 그는 1333년에 암살된 그의 형 무하마드 4세를 대신해 즉위 하였었다.나자르 왕조 7대술탄이었던 유세프1세는 명상적이고 차분한 성격의 통치자로, 기독교인들과 북아프리카 아랍왕들의 침입을 저지 할 수 있는 정치적 지혜를 갖고 있어서 그의 왕국은오랜 평화시대를 누릴수 있었다. 그결과 왕국에는 여러 공공기관이 생기기 시작 했는데 초등학교,자선기구,고등학교로 시작해서 이슬람 세계에서 유명세를 떨치게 된 대학교 등등이 그 예다. 또한 인문 과학과 예술 발전을을 위해 궁전에 머물렀던 여러 지식인들의 기여도 급성장 원인중 하나였는데 그로 인해 그라나다는 당대 학문의 중심지로 자리를 굳히게 된다. 유세프 1세는 멕수아르 궁전 옆 터에 야심만만한 기획하에 궁전을 지을 것을 명한다. 꼬마레스(Comares)로 불리게 되는 알람브라에서 가장 큰 이 궁전은 4각형의 파티오를 중심으로 지어지며 중앙에는 황실탑이 자리하게 된다. 유세프 아들인 무하마드 5세에 의해서 완성되는 이궁전은 안타루시아의 건축양식을 가장 잘 대표하는 건물인 동시에 이슬람 건축물(무데하르)의 이정표가 될 정도로 훌륭한 상징물둘로 장식되어 있는데,이는 왕실권력이 그 정점에 있었음을 증언 해준다
두자매의 방 그의 화려한 장식때문에 두자메의 방으 옛부터 주거 공간으로 간주되어 왔고 이는 사자궁의 사적인 용도로 지어진 사실에도 부합하는 추측이었다.어떤 전문가들은 이 공간이 구 멕수아르 궁을 대처하여 왕실 위원회의 위원들이 머물던 숙박장소 였다고도 추측한다.
북쪽 파빌리온 수면에 비친이건물의 이미지는 왕실입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애 충분하다
레하의 파티오 대리석으로 된 분수대가 중앙에 있는 이 파티오는 1654년과 1655년 사이에 별관등을 연결시키기위해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나스르 궁전을 끼고 카를로스 5세궁전 쪽로 가면서
카를로스 5세궁을 지나면서
알카사바로 들어가면서
알카사바에서 바라본 알바이신지구
알카사바에서 바라 본 알바이신지구
알카사바의 막사터 9세기에 축성한 요새로 지금은 많이 파괴된 상태지만 건축당시에는 24개의 망루를 가진 견고한 성이었다.앞에보이는 알람브라 궁전에서 제일 오래된 부분인 벨라의탑 이탑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그라나다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벨라의탑옆 전망대 아름다운 그라나다 시가지 앞에 대성당이 보이고 멀리 하늘에 매들이 날고 있습니다.
알카사바 전망대에서 바라본 알바이신지구 언덕에 자리잡은 이곳은 그라나다에서 가장 유서 깊은 곳으로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한때 바이사에서 추방당한 아랍인의 거주지 였으며 1492년 그라나다 함락 때는 시민들이 거세게 저항했던 역사의 현장이다. 성곽도시로 발달해 좁은 길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하얀색 집이 즐비한데 발코니에는 소박한 화분이 놓여 있고 외벽에는 그라나다 도자기로 장식해 이색적이다.
알카사바 상곽외벽
알카사바 벨라의 탑에서 내려오네요
남동쪽의 시에라네바다 산맥엔 눈이 없습니다. 3월 중순까지 눈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3000m 넘는 산이지만 사하라의 열풍에 오래 견디지 못하나 봅니다. 최고봉은 무라센 3479m 시에라네바다 산맥 겨울 스키리조트에서 스키를 즐기고 남서쪽 코스타 델 솔에서 해수욕을 할 수 있는 휴양지입니다.
카를로스 5세궁전 카를로스 5세는 코르도바의의 메스기타안에 대성당을 지은 왕으로 1526년 이곳으로 신혼여행을 왔을 때 새로운 궁전을 짓기로 결심 했다고 한다.건물은 16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의 궁전이다.정사각형인 건물외관과 달리 내부는 중앙 중정을 베치한 특이한 구조를 하고 있다.옛날에는 이곳에서 투우를 즐겼다고 하는데 지금은 매년 여름 그라나다 국제음악제가 열린다. 2층은 중정을 둘러싸고 회랑이 있는데 이오니아양식의 대리석 기둥이고, 1층은 도리스 양식의대리석 기둥이다.중정 중앙에 서서 박수를 치면 뜰 전체가 메아리가 친다.이 설계자가 그만큼 음향효과를 위해서 고심한 증거이다. 현재 1층에는 알람브라 박물관이며 2층에는 베야스 순수예술 미술관이 있다
카를로스 5세궁전의 외관
카를로스 5세궁전앞 벽돌 벤취와 꽃들
카를로스 5세궁전 문옆의 사자 석상
독수리 입모양의 마차 주차 끈 묶는 고리
사자 입모양의 고리
파르탈 궁옆 정원
빠르탈 궁전 주위 정원
포르티코궁 파티오와 다마스 탑(Torrede las Damas 부인들 탑)으로 마무리 되는데, 그 꼭대기에는 사각의의 방이 아치 기둥으로 두군데로 나뉘어져 있는 전망대가 자리한다. 아랍인들은 천문학에 지다한 관심을 가졌던 사실을 미루어 봐서 이전망대는 천문관측대로 사용되었을 가능 성이 있다.
빠르탈궁 주위 정원에 핀 장미
포르티코궁 정원
포르티코 궁 정원에서
노란장미
흰장미 끝부분 만 빨갛게 예쁘네요
파르탈 궁 정원들
많은 꽃들로 수 놓고 있는 파이탈 궁 정원
파이탈궁 정원
현지가이드가 아름답고 섬세한 나스르 궁도 보지 못해서 우리가 어여삐 너무 측은 했던지 보여 주지 않았던 이곳 공주의 유배방?을 보여줬네요
너무나 예쁜 아라베스크 문양의 벽이며 아치 문
입구에 아랍어 장식문양
하하얀 꽃
아름들이 측백나무가 알람브라에서 우리를 전송하는 듯
점심은 그라나다 시내 공원옆 식당에서 식사중 세명의 기타리스트의 베사메무초를 열창 하면서 자신들의 노래디스크를 팔고 있네요
우리가 점심 식사한 세르베세리아(CERVECERIA)에서 현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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