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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그라나다,알리칸테,바로셀로나

우리는 식사후 마드리드 공항에서부터 9일간 함께 했던 현지 한국인가이드는 이곳 그라나다에서 임무를 마치고 마드리드로 돌아가고 우리는 다음 숙소기 있는 지중해의 휴양도시 알리칸테로 출발 합니다.     그라나다(스페인어로 석류라는 뜻)는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북서쪽 기슭 해발 689m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는 24만명이다.

식사후 상가앞을 산책하면서

그라나다 상가들

식당앞은 공원 분수

유럽국가에서 온 관광객들

아래는 상가 위는 아파

천주교 교

공원의 분수

그라나다 시가지

로타리의 헬리곱터 모형

그라나다에서 알리칸테로 가면서 고속도로 차창 밖 암벽에 동굴집?

올리브농장

웅장하게 생긴 바위 산

무르시아 시가지를 지나면서

고속도로가에 만발한 금작화

고속도로 휴게소

휴게소에서 유럽여성들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알리칸테 호텔 다니야 우리가 투숙한 호텔

호텔 다니야 앞에 예쁘게 핀 선인장 꽃

선인장 꽃

인동초 꽃

알리칸테 대형 쇼핑몰  많은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고, 우리나라보다 상품가격이 더 저렴하며 상품의 질은 더 좋아 보입니다. 몇가지 생필품과 과일이며 간식거리를 샀습니다. 많은 현지주민들이 상품들을 구입하고 있네요. 알리칸테는 알리칸테(발렌시아 지방)주의 주도로 인구 30만명의 항구, 휴양 도시(코스타 불랑카-하얀 해안)입니다. 무르시아에서 알리칸테까지의 지중해 해안을  코스타 블랑카라고 합니다.

멀리공장지대와 과수원을 지나면서 

발렌시아를 지나면서

고속도로 중간 분리대에 핀 꽃

고속도로 이정표엔  바로셀로나 340 km

2시간만에 도착한 고속도로 휴게소

건너 휴게소

고목이 된 올리브나무

휴게소에 있는 발렌시아 지역 안내지도

고속도로 옆 예쁜 농촌집들

시골마을

큰 바위 산

또 다른 농촌

2시간만에 도착한 휴게소

그릴 입구에서 담소하는 여인들

휴게소에 많은 예쁜꽃들이 피었네요

게소 그릴 안에 야채도 팔고 있네요

주문하면 즉석에서 요리를 만들어 주네요

민들레가 우리 것보다 크네요

고속도로 휴게소

바르셀로나 근교의 집들

바르셀로나가 가까웠나 봅니다

예쁜 별장같은 집들이 보이네요

바르셀로나 교외 아파트들

바르셀로나 시내를 들어가면서(알리칸테에서 바르셀로나까지 5시간 소요)

바르셀로나 모뉴멘탈투우장 앞을 지나면서

한국식당 건너 길

바르셀로나의 한식당 안나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한국식당앞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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