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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사그리다 파밀리아성당

바로셀로나의 상징이자.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최후의 걸작. 1882년 착공 당시에는 네오 고딕 양식으로 설계 됐으나, 1년후 아우디가 설계를 맡으면서 무데하르 양식과 초현실주의 양식으로 지어졌다. 가우디의 건축답게 자연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는데 성당내.외부 모두 독창적이면서 창조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멀리서도 보이는 옥수수모양의 4개 탑은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중 하나다. 성당은 아직 미완성 상태이며 기부금과 입장료만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스페인 정부에서는 가우디 사후 100년이 되는  2026년~2030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이다.현재 완성된 부분은 성당의 동서 파사드, 옥수수 모양으로 솟은 4개의 탑과 지하예배당.2010년에 완공된 본당 등이다. 본당은 가우디의 계획대로 돔과 창을 통해 자연광이 넘처난다. 주재단은 돔에서 내려오는 자연광 덕분에 더욱 극적이며 천장과 기둥들은 기하학적 문양의 조각들로 장식 되어있다.본당 안은 온통 흰색이며 화려한 색상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빛에 따라 실내 분위기가 달라진다. 지하예배당에는 가우디 묘가 있으며 성당 건축에 관한 기록과 사진등을 전시하고 있다. 옥수수모양의 탑을 개방하고 있는데 타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라가서 걸어내려올수 있다.달팽이모양의 나선형 계단을 그림엽서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니 감상도 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서쪽 파사드

사그리다 파밀리아 동쪽 파사드 그리스도 탄생을 주재로 한 안쪽이 107m높이의 쌍탑과 양측의 98.4m 높이의 탑이다. 170m의 중앙탑과 그 뒤의 성모 마리아를 상징하는  140m의 탑은 앞으로 건설될 부분들 입니다.

          동쪽 파시드(Facade)

          외국에서 온 여행객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남쪽부분 파사드 옆의 길과 건너 아파트까지 남쪽 출입구 예정인데 미완성입니다.  2026년까지 완성 되겠지요

이 앞에보이는 아파트가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남쪽 영광의 파사드가 되는 곳으로  현재 성당에서 구입해서 곧 철거되어 성당으로 편입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을 묘사 미완으로 남아 있는 부분 입니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입장 매표소와 출입구 많은 관광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가족 성당의 서쪽 정중앙 (가우디가 성당을 위해 바친 시간 1883~1926년까지 43년)

           많은 여행객들과 공사로 오가는 레미콘이며 포크 리프트가 오고 가네요

          많은 관광객이 서쪽 파사드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네요

          서쪽 파사드로 가는 길도 계단이아닌 오르막 길로  만들 었네요

서쪽 수난의 파사드 는  수비라치가 조각하여 표현 예루살렘 성에서부터 십자가에 매달리는 예수 수난사를 묘사 

서쪽 수난의 파사드 조형물을 수비라치가 (1987~2005년작) 완성한 것입니다

십자가를 메고 고행하는 앞에 있는 베로니카

예수가 십자가를 메고 있는 왼쪽 끝에 뭔가 기록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이  수비라치가 표현한 가우디입니다.

마방진(모든방면에서 수를 더 해도 33이 나온다고 합니다. 33은 예수가 죽임을 당했던 33세 숫자임)과 배신자 유다에게 입맞춤을 당하는 예수 그  뒤에는 뱀은 사탄

닭의표현 베드로가 닭이 울기전  3번을 예수를 부정했다는 내용의 나러티브를 담고 있네요.

기둥에 묶인채 학대 당하는 예수의 모습

오명을 뒤집어 쓴 빌라도의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골고타 언덕을 십자가를 메고 오르는 예수,고난의 슬픔을 인간의 표정으로 표현할 수 없어서 비워 뒀다고 한다. 대신 골고타 언덕을 오르던 얼룩진 얼굴을 수건에 얼굴의 형상이 그대로 찍혔다.예수의 고통을 고스란히 수건에 새겨져 있다. 베로니카 뒤에 서 있는 병사의 모습은 가우디의 또 다른 건물 "까사 밀라"의 굴뚝 환기통을 그대로 가져와 표현 했다. 그 옆에 뭔가를 기록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이 가우디다.

성당의 천장 자연 채광과 나무같은 기둥

자연광으로 채색된 성당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행운입니다. 이렇게 맑고 깨끗한 날씨에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 들어온 아름다운 빛이 장관입니다

           자연광으로 투사된 스테인드 글라스 빛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서 들어온 채광

멀리 파이프 오르간이며 나무같은 기둥 환상적인 천장의 나무잎 표현등이 자연의 채광으로

 

하얀 빛의 천장의 환상적인 무뉘와 오른쪽의 붉은 빛 왼쪽의 푸른 빛이 어느 꿈나라 아니면 에니메이션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앞으로  북쪽에서 바라본 남쪽 문쪽 바같에 파사드가 만들어 질 예정, 지금은 임시로 세계 각국의글(성서구절)로  가려 낳네요.

천장의 채광과 꿈나라의 나무잎이랑 꽃? 쥬라기(고생대)의꽃

기둥과 천장

자연광을 받은 스테인드 글라스 의 화려한 모습

모든 것이 환상적입니다

이곳이  앞으로 남쪽 문과 파사드가 만들어 지겠지요(미완성)

세계 모든 글로  우리 한글도 있습니다

한글이 있는것을 찍었는데 흔들 렸네요 (남쪽 문에 임시가림 막)

성당 내 남쪽에서 북쪽으로 중앙에서 전체를 담아 봤습니다

실내 동문 위

동문 위  실내

동문 왼쪽 쪽문

동쪽 탄생의 파사드 는 가우디가 직접 완성했다고 합니다.  예수의 탄생,유년기,청년기 묘사

           많은 여행객들이 붐비네요

동쪽 파사드

동쪽 파사드 자연 그대로 표현 하려 한 모습

동쪽 파사드 유리위 나무잎에는 벌레까지 만들어 있네요

 동쪽 파사드의 왼쪽 부분   성서에 나오는 탄생에서 청년기까지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했다는 사실이며 여러가지를 묘사 했네요

동쪽 파사드의 오른쪽 부분

븕은색 파란색 그리고 녹색의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자연광

           자연광으로 천장

파이프 오르간

자연광으로 성당안을 이렇게 환상적으로 묘사 할 수 있다는 사실

            성당 안쪽 동쪽 문

           스테인드 글라스 색 앞엔 붉은색, 옆의 기둥은 녹색으로 보입니다

서쪽 문



안토니 가우디 이 코르네트(Antoni Placid Gaudi i Cornet)

    1852년6월25일 스페인 까딸루나 레우스(리우돔스)에서 출생

     1926년6월10일사망 6월7일 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길에 노면전차에 부딧쳐 치명상을 당해 3일후 사망

 호세 마리아 수비라치(Josep Maria Subirachs)   스페인의 현대 조각가 

 1927년 출생  2015년사망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서쪽 수난의 파사드와 몬세라트의 성 조지상,천국의 계단, 우리나라의 올림픽공원 조각공원에 "하늘기둥" ( 1987년작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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