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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바르셀로나 1

인구 160만의 바르셀로나는 마드리드 다음 가는 에스파냐 제2의 도시이며 카탈루나(Cataluna)지방의 중심도시이다. 바르셀로나는  BC 1세기에 열린 바르시노(Balcino)라는 이름의 도시가  그 시초였다.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도시인 셈이다. 1975년 에스파냐 민주화와 함께 가장먼저 자치권을 얻었고,프랑코 총통 때 사용이 금지되었던 카탈루나어(카탈란어)를 이고장의 공용어로 지정하여 표준어인 스페인어와 함께 자랑스럽게 사용 하고 있다. 여기에서도 이고장사람들의 뿌리깊은 독립정신을 엿볼 수가 있다. 500년 전 콜럼버스가 신대륙에서 수많은 재화를 가지고 돌아왔던 도시, 천재건축가 가우디(Gaudi)가 활약한 도시,가우디를 뒤를 이어 바르셀로나를 사랑한 예술가로는 피카소와 마로가 대표적이다. 예술과 관광의 도시이며 에스파냐 최대의 상공업 도시인 바르셀로나는  1992년 열린 25회 올림픽의 도시로

에스파냐 광장  둘레에 있는 라스아레나스 투우장(지금은 대형 쇼핑몰(PuraBrasa)로 사용되고 있네요 !  점심식사를 마친후 우리는 몬주익언덕에 있는 올림픽 주 경기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바로셀로나 람불란스(아랍어로 돌들의 강이란 뜻입니다)거리

람블란스 거리

에스파냐 광장

카탈루나 미술관( 3개의 궁전(알폰소 8세궁,빅토리아 에후에니오 궁, 나시오날 궁 ) 가는 입구

바로셀로나 의사당

카탈루나 미술관(나시오날궁전)입구 바로 위에 보이는 분수   분수쇼 로 유명하다

몬주익언덕위에 에스파냐 마을(민속촌) 입구

황영조선수 부조( 1992년 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경기도에서 만들었답니다) 처음 이곳에서 만들었으나 조잡해서 경기도 기금으로 만들어 이곳에 기증 했다고 합니다

경기도에서 부조 옆에 이렇게 기록 했네요.


바르셀로나 올림픽 주 경기장

메인스타디움 건너편 시티투어 버스가 와 있네요

앞에 보이는 돔 꼭데기가 카탈루나 미술관입니다

몬주익 언덕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 외관

여행카도 보이네요

몬주익언덕에서 시내쪽으로 내려오면서

조용한 거리

중심가로 들어서면서

바르셀로나 길거리

전세계에서 몰려온 관광객들

그라시아 거리

외국에서 온 여행객들 각자 쇼핑을 즐기고 있네요

자라 가게(한시간 자유  쇼핑시간)

자라 가게 내부.   ZARA는  세계 최대의 의류회사이며, 소비자의 빅 데이터 분석과 인스턴트 패션과 소량 다종 생산의 효율성으로 세계 1위기업으로 성장 했습니다. 스페인이 낳은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는  Forbes 세계 부자 순위 1위 이 회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고를 두지 않는 것이 핵심. 에스파냐는 8~90년대 유럽의 명품들 (버버리,샤넬,에르메스,프라다등)을 보세가공하는 생산기지 역할을 해 왔다.

망고 가게

역앞 광장엔 오토바이 주차중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파세이크 데 그라시아 역

그라시아지구는 온통 쇼핑객들

건너광장

시간 맞혀 관광버스가 관광객을 태우고 가네요

 자유시간이 끝나고 출발합니다

우리 차는 사그리다 파밀리아(성 가족)성당으로 가면서 차창으로 구경

카사 바트요

카사 바트요  1905년부터 2년 동안에 가우디가 전면 개축한 건물로 정면의 벽면 디자인은 바로크 양식이다. 벽면에는 하얀 원형 도판을 붙여 녹색 황색 청색등 유리 모자이크를 가미하여 색채면에서 옆에 있는 아마토리엘 저택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아침해가 비추면 이건물은 미치 지중해 파도속에 떠있는 해조와 작은동물들을 연상케 한다. (역광이라 어렵네요)

집앞 포도에는 전세계에서 몰려온 관광객으로 붑비네요

다른 거리는 한산합니다

카사 밀라  1905년 가우디의 설계로  5년 동안에 걸쳐 완성된 저택. 이 저택은 가우디가 자신의 설계 이미지를 직공들에게 석고로 만들어 설명을 하여 그대로 조각을 하게 하는 등 온갖 정성을 쏟은 건축이다. 벽면 소재가 석회암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지금은 약간 퇴색 했지만 완성 당시에는 지붕의 흰타일과 함께 건물 전체가 백색이었다고 한다. 가우디는 석재를 연마하지 않고 꺼끌꺼끌한 상태로 쌓아 올렸다. 율동하는 하얀 벽면은 물보라가 이는 바다를 연상케 하고 베란다의 손잡이는 파도속에 떠있는 해조를 연상케 한 것이라고 한다. 일조관계로 외관은 오후에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카사 밀라

카사말라

          바르셀로나의 오밸리스크와 시티투어버스

아파트?

엣건물이 모르겠네요?

성가족 성당으로 가는 도보중

황단보도를 건너면서

거리룰 횡단하면서

아파트들이 즐비하고 있네요

거리에는 비교적 깨끗 합니다

오래되고 낡은 아파트

공원에 녹색 앵무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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