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미켈란젤로로 불리는 안토니오 가우디는 타고난 제주가 아니라 처절한 노력에 의해 탄생한 천재다.이러한 천재의 탄생은 든든한 후원자 바르셀로나와 그의 고향 까딸루냐가 있었기에 가능 했다.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을 연상케 하는 후원자 구엘이 등장하는 것도 이런 배경 때문이다. 가우디 후원자 구엘이 영국풍의 조용한 주택가를 만들고자 계획하고 1900~1914년까지 가우디가 설계를 맡아 공사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의 외면으로 인한 자금난과 구엘의 죽음으로 공사가 중단됐으며 원래 60호의 주택을 지으려던 것이 30호밖에 짓지 못했고 1922년부터 공원으로 바궈어 바르샐로나 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지금은 시민들의 공원으로 개방하고 있다.
구엘공원의 정문에 있는 수위실과 아름다운 타일로 장식된 파도 모양의 벤치
구엘공원 안내판(노란색부분이 유로 입장구역인 모뉴멘탈 존(Monumental Zone)입니다.
자연을 그대로 이용한 산책로의 여신 기둥
산책로 위쪽
나투루 광장
나투루광장과 멀리 바르셀로나 시가지와 지중해
광장 아래 공원
구엘공원 산책길에서 바라본 공원 위쪽은 파도치는 벤치 광장 한눈에 바르셀로나 시가지며 지중해 한폭의 그림입니다
파도치는 벤치 나투루광장은 기능적 측면에서 빗물을 모으는 곳이라 합니다. 광장에 내린 빗물은 가운데 뚤린 기둥을 통해 아래로 흘러내리는데 기둥 밑바닥에 설치된 저수창고에 모인다고 합니다. 이는 로마시대에 사용하던 방법을 가우디가 활용했다고 합니다.
여신 기둥
많은 여행객들로 붐비는 광장과 아래
인체공학적으로 만든 벤치 앉으면 정말 편안 합니다
넓은광장에 앉아있는 여행객들
모자이크 타일로 장식된 파도 모양의 벤치
자연 그대로의 산책로 와 여신기둥. 꼭 파도가 몰려 오는듯
가까이서 본 여신기둥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진 여신기둥
그리스 신전처럼 광장 아래 86개의 기둥이 세워진 시장 용도의 공간
86개의 기둥 높이가 다르며 그런데도 바닥이 평면처럼 보입니다
천장에는 모자이크 타일로 태양
광장 아래 천장 타일로 여러가지 모자이크 새? 태양? 물고기
당시수위실로 만든 지금은 가우디박물관으로 전시중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 입장 하고 있네요
에니메이션 동화에 나옴직 한 건물 당시 수위실과 관리실로 사용될 예정이였다
시장 용도의 공간
위는 파도 모양의 벤치와 광장으로, 아래 86개의 기둥이 세워진 시장 용도의 공간, 계단 아래의 벤치
구엘공원의 상징 도마뱀
각국에서온 여행객들은 도마뱀을 처다보고 있네요
구엘공원의 상징인 도마뱀
동화에나 나옴직한 타일로 계단옆 벽면
당시 관리실로 백설공주에 나오는 그림같은 집. 지금은 구엘공원 기념품 판매가게로 활용 하고 있습니다
당시 수위실로 만든 집. 가우디가 이곳에서 살았던 집으로 사용한 가구며 옷등 생활용품을 모아둔(전시중) 가우디박물관입니다
관리실에서 윗쪽으로 보면서 예쁘네요
많은 관광객으로 수위실(가우디 박물관) 전시물을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줄울 서 있네요
관리실 지금은 기념품가게
벽옆속에도 공간을 만들어 놓있네요
수위실 가우디가 생활했던 집 지금은 가우다박물관
구엘공원을 떠나 바르셀로나 교외에 있는 우리가 숙박할 호텔로 향했습니다
지중해 아름다운 휴양지에 깨끗하고 예쁜 호텔 파피 바르셀로나 교외 Malgrat de Mar라고 하는 해안가 라고 합니다
깨끗하고 아담한 호텔 파피 전경
4층방에서 아래에는 풀장 발코니에서 바라본 비치와 지중해 멀리수평선엔 크루즈선이 지나 가네요 ! 오늘밤이 스페인에서 마지막 밤이네요
북유럽에서 온 시니어 여행객들의 파티, 노래에 맞추에 춤추고 있는 모습, 짝이없는 여인두사람은 복도에서 노래에 맞추어 춤추기도 합니다
식사후 해변가에 산책 나왔습니다
노래방이며 맥주집들이 즐비 해 있네요
호텔 옆 로타리
가로등불 아래서
호텔 발코니에서 해뜨기 전 지중해의 수평선과 풀장
호텔앞 로타리 아침해가 떠 오르네요
비치쪽으로 난 길옆 호텔 로이얄 비치
호텔 앞 뜰에 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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