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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마치며

400~800여년을 아랍의 지배를 받아 왔던 이베리아 반도의 모든 문화에는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겹겹이 덧칠 하여진 이베리아 반도, 찬란했던 아랍의 문화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으려 했으나 더욱 더 깊이 빠져든 느낌입니다. 무데하르니 건축공법에서 지금도 추종을 불허 할 만큼  우수한 문화는 이베리아 반도만의 독특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지금은 섬유산업이며 공업에 매진하는  중심이 잡힌 정치가 돋 보입니다. 넓고 비옥한 국토에 건강하고 잡음없는 정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내려오면서 마지막 앞에 보이는 마을 이곳에서 케이불카 터미널이 있다고 합니다

현지식으로 점식 식사를 마치고

우리가 마지막 스페인 이 식당에서 현지식으로 했습니다

보이는 바위산 몬세라트를 뒤로 하고 우리는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국제공항으로 가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으로 들어 가면서

드디어  도착 했네요

출국 수속을 마치고  면세구역에서

면세구역에서 기념품 가게를 구경하면서서

공항대기실에서 대기중

미국에서 가장 많은 노선을 가지고 있는 어메리칸 에어라인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활주로에서  이륙중인 항공기

이번 여행에서 많은 기록들을 남겼습니다.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을 이륙해 30분쯤 날았을까? 비행기는 (사르디니아 섬앞에서)회항을 해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에 착륙 했다. 승객중  갑자기 환자가 발생해 공항으로 회항후 출발시간 4시간 후 다시 이륙한다. 밀페된 기내에서 승객600여명의 대기중 산소 공급이 원할하지 못해 머리가 아파오는 고통을 겪었다. 40%가 한국인인데 에미레이트항공의 한국 스튜어데스는 한명도 없습니다.  일본 ,타이완 승무원은 있는데? 비행기가 이륙후 30분이 지나서 겨우 공기가 맑아졌다, 우리 국적기가 가격은 조금 고가임에도 선호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탑승후 10시간 30분만에 두바이공항 도착과 동시 환승 비행기로 바꿔타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한시간 디레이(연착)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탄 에미레이트항공 A380  EK322 은 인천공항이 가까웠나 봅니다

서서히 구름아래로 내려가고 있네요

아래 보이는 섬이 백아도 와 지도

앞쪽이 덕적군도

앞에 보이는 섬이 선갑도

승봉도

멀리 대부도

영흥도 석탄화력 발전소

영흥도 화력발전소가 바로 아래 보입니다

아래 대부도

하늘에 반달이 떠 있네요

영흥화력발전소에는 오는 송전탑이 사화호에 하얗게 보입니다.

시화호 방조제

시흥시와 안산시가 보입니다

인천대교 사장교가 보입니다

인천시와 인천대교가 보이네요

영종 방조제 길이 보이네요

공항 자기부상 철도 레일

공항 호텔및 리조트 공사중

인천공항 활주로가 보이네요

지금 랜딩 중

안착후 탑승동 쪽으로

브릿지쪽으로  접근중

브릿지에 접근 중

브릿지에 접촉

드디어 탑승청사에서 바라본 활주로 쪽으로

600여명이 도착해 짐 찾는데 북세통입니다. 드디어 귀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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