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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폭우속의 소금강 나들이

오랜만에 오대산 진고개며 노인봉을 그리고 소금강으로 하산 하려 했으나  때늦은 폭우로 인해 입산금지로 전국에서 온 등산객들이 겨우 소금강 입구만 보고 주문진으로 몰렸네요

오대산 소금강 계곡

소금강 계곡의 다리

물소리가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나네요

폭우가 쏟아지는 계곡

오대산 안내지도

폭우속의 우산은 쓰나 마나 옷은 다 젖었네요

온산이 울리는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나네

계곡의 위험수위 표시

쏟아 내려오는 물

핸드폰으로 한컷 옷은 다 젖었네요

계곡에 흘러내리는 내리는 물소리가 요란 합니다

이정표

바위에 부셔져 내려가는 계곡 물

흘러 내리는 계곡

위험 수위 표시 라인

속 시원하게 흘러 내리지만 정말 덥네요

굉음을 울리며 흘러내리는 계곡 물

소금강 표지석

소금강 계곡

빗물 머금은 엔절 트럼팻  꽃

빗속의 무궁화 꽃

등산객들이 다리에

소금강 계곡의 상가들

주문진 건어물 시

마른오징어 한마리가 만원 금값이네요 그런데 상품이 없네요.명태(노가리,북어,황태),문어,새우뿐

크루즈선 갑판에서 바라본 빗속의 주문진항

주문진항의 어선들이 빗속에 출어를 준비하고 있네요

문어 잡이용 바다통발이

주문진 항 어판장

출항한 배를 따라오는 갈메기

멋진모습으로 비상하는 갈메기

주문진항 방파제 등대

항구을 빠져나오면서 갈메기들이 우리배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도께비 촬영지인 영진해변의 부영사랑의아파트

연곡 해변쪽으로

주문진읍 전경

멀리보이는 것이 연곡해변 해양생물연구 교육센터

수십마리의 갈메기가 우리배를 따라오고 있네요

빗속의 주문진 읍 전경이 한눈에 보이네요

 하평해변의 펜션및 호텔들

모래운반 바지선을  끌고가고 있네요

순포 해변과호텔들

우리배를 열심히 따라오는 갈메기

해피아워 크루즈선의 갑판

경포 해변 멀리보이는 강릉 아산병원

송정해변에 신축중인 세인트죤스호텔 12월 준공예정(동계올림픽을위해) 앞쪽은 강문해변

줄기차게 따라오는 갈메기

배가 회항을 위해 뱃머리를 돌리자 갈메기들도 함께 방향을 바꾸고 있네요

다시 되돌아오는 주문진 항  40분전에 보았던 바지선이 항구로 들어가고 있네요

서서히 항구로 들어가고 있네요

해피아워크루즈선에서 하선 하고 있습니다.  2시승선은  1인당 2만원 주문진항을 출항해 1시간30분 경포 해변 앞에서 회항 1층은 디스코(콜라)텍, 2층은 노래방으로  오후7시승선은 디너겸해서 2시간 7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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