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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봉평 메밀꽃축제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갠 하늘 이른새벽 사늘한 공기가 옷깃을 쓰며들며 상큼한 기분으로 평창 봉평으로 중부고속도로에서 새로 건설 된 광주-원주-평창IC까지 2시간30분 소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차량들이 분산되면서 시원스럽고 여유있게 봉평메밀꽃 축제장으로 도착 했습니다. 어제(9월2일)부터 시작된 축제는 휴일이라 전국에서 관광버스랑 승용차로 많은 이들이 붐비네요

하얀 메밀꽃이 펼처진 메밀 밭

이효석 문학관 가는 오솔길 위 전망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테마 포토죤 (이행사장은 입장료  2천원을 내고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입해 오라고 하니 90%는 들어가지 않고 되돌아 나가 네요. 이효석 문학관엔  줄을 서서 표를 구입 해 들어가 구경하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걸 포기하고  다른 자연스런 메밀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누구의 발상인지 모르겠으나 뭔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입장한 사람은 몇명 뿐입니다!)과 봉평시가지

이효석 문학관

이효석 문학관 내 전시물들

이효석 문학관 전시물들

문학관 내 메밀로 만든 각종 요리 음식물 모형

걸상에 앉아있는 이효석상 앞에 인정샷을 찍기 위해 줄 선 관광객들

문학관 내 풍경

문학관 옆

문학관 뒤쪽

이효석 문학비

이효석 생가 앞 메밀꽃 밭 생가는 예술인 촌을 만들기 위해 출입금지입니다

생가 앞 메밀꽃

가로에 핀 해바라기

가로에 핀 코스모스

홍정천 건너 메밀 꽃밭에 관광객들

맑게 갠 파란 하늘 아래 하얀 메밀 꽃

당나귀 타고 가는 아이들

홍정천에 분수와 남안교

홍정천 돌다리

공연장에서 공연중인 농악

남안교 인도의 아취 박능쿨

홍정천 돌다리와 나무다

남안교 인도의 관광객 아취와 박

물레방아

행사안내 요금표

봉평에서 30분 달려 청태산 자연 휴양림에 도착 했습니다

한시간동안 트레킹을 했습니다

길가에 핀 하얀꽃

야영장

소나무 숲 길

잣나무 숲길

트레킹 하는 사람들은 줄어 드네요

나무 숲길

아름드리 잣나무들

오는 사람이 없네요

이정표

쉼터

우리 앞에 몇명 오르드니 되돌아 내려가네요

계곡에서 쉬고 있네요, 우리 부부 뒤에 아무도 오는 사람이없습니다

산길을 걷다 시간이 되어 숲속의 집 뒤쪽 오솔길을 통해 내려 왔습니다.  지금 연기와 냄세를 풍기며 돼지 바베큐 요리가 한창입니다.

숲속의집 쪽으로 난 길

청태산 자연 휴양림과 등산로

청태산 휴양림 한바퀴 돌아 나오면서 입구에서

오는 길에 안흥 찐빵집에 들렸습니다

심순녀 안흥 찐빵집 정원의 꽃

심순녀 찐빵집  20개박스에 일만이천원 한개 600원이네요.  소문난 빵 별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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