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9월의 샛째주 산행

오랜만에 구름 한점없이 맑게 갠 날  늦은 오전  3주 만에 청계산을 찾았습니다. 3주동안 비다운 비가 내리지않아 계곡엔 물이 많지 않습니다. 여러번 산새들을 만났지만 오늘은 촬영을 허락하지 않네요

청계산 입구 무성하게 자란 수풀사이에 구절초 꽃을 피었네요

구절초

민들레 ?

청계산 이수봉

황금빛 낮달맞이꽃

계곡에서 바라 본 청계산 이수봉

등산로입구

           물이 많지않은  1부계곡

누리장나무 열매

빨간 물봉선

물봉선

           어둔골 폭포

어둔골 물봉선

           2부 산길옆 빨갛게 핀 홍초(칸나)

2부 산길의 물 봉선

고마리 수풀이 욱어져 산길이 보이지 않는 2부 산길

새모바일 겔럭시 노트 8 두얼렌즈로 찍어본 사진 

여기저기에서 툭 툭 떨어지는 밤송이 깜짝깜짝 놀랍니다. 나무에 메달린 밤송이

이름모를 버섯

살아있는나무에 예쁘게 자란이름모를 버섯

산길에 햇빛이 쏟아져 내려 니무잎을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네요

햇빛 쏟아지는 단풍잎도 반짝입니다

5부산길에서 내려다 본 성남시가 가시거리가 20km가 더 됩니다 (600mm렌즈)

성남시(600mm렌즈)

8부 산길에서 바라본 남동쪽 먼산

6부 계단 산길

           계단길옆 죽은나무에 자라고 있는 이름모를 버섯

 8부 산길 이름모를 버섯

8부에서 바라본  석기봉

8부에서 내려다 본 정토사

5부 하산길 건너 남쪽 골짜기

건너 남쪽 골짜기

4부 절벽에서 만난 노란꽃

4부 절벽에 내려오면서 바라본 파란 하늘

절벽을 내려오면서 노란 물봉선 한컷

누리장나무 열매

정말 보기 힘든 햇빛 쏟아지는 3부 골짜기

3부 골짜기 고사리

3부 이끼계곡 어두워서 흔들렸나 봅니다

           겨우 졸졸 흐르는 2부계곡

2부 쉼터

           2부 계곡 물은 없이 바위만

물봉선 군락

2부 계곡 옆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물봉선

고마리 꽃

고마리 군락지

물끼 머금은 예쁜 물봉선

낙옆 속에 머리를 내밀고 있는 버섯

파란하늘에 뭉개구름

청초한 코스모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이 오는 길목  (0) 2017.10.12
운무속에 산행  (0) 2017.09.30
봉평 메밀꽃축제  (0) 2017.09.07
8월의 마지막 주 산행  (0) 2017.08.31
폭우속의 소금강 나들이  (0) 2017.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