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거리가 깨끗한 날 가을이 한걸음 다가 오는 이른 아침 산행을 위해 가고 있습니다.
산쪽에서 계곡으로 쇠백로 한마리가 날라 왔습니다.
개울에서 먹이를 찾나 봅니다 (600mm)
이곳 저곳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노란 발가락이 이쁘네요
쇠백로 뒷모습과 발가락
쇠백로 물속을 주시하고 있네요
깊은 물속까지 들어 갔습니다
정토사 신축 건물
등산로 입구 분홍 코스모스
등산로 입구 하얀 코스모스
청계산 이수봉
이슬을 머금은 구절초
구절초
수풀속에 산비장이
서양 등골나물
계곡에서 바라본 청계산 이수봉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벚나무 잎
1부 산길
어둔골 앞 탁자에 밤사이 낙옆이 떨어져 있네요
어둔골 폭포 물속엔 피레미가 많이 있네요
2부 산길에 보라색 꽃향유가 피었네요
폴잎도 물들기 시작 하네요
아침 햇빛을 받아 예쁘게 핀 꽃향유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잎
2부 골짜기에 칡 넝쿨이 나무를 덮고 있습니다
누렇게 물들고 있는 나무잎들
아침 햇빛을 받아 가을색으로 바뀌고 있는 나무잎들
3부 깔딱고개 위 소나무 군락지
깔딱고개 길에 핀 고들빼기의 노란꽃
산길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때죽나무 잎
3부에서 바라본 남쪽 능선
살아있는 상수리 나무에 자란 버섯
버섯은 뿌리쪽에도 많이 자라고 있네요
5부 능선길에 물들고 있는 나무잎. 더워서 몸은 땀으로 젖었지만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가을 바람이 몸을 식혀 주네요
7부 깔딱고개에 물드는 나무잎
8부 계단 길에 붉게 물드는 당단풍잎
8부 산길 서서히 물드는 당단풍 잎
정상에 예쁘게 물들기 시작하는 당단풍잎
정상에 븕게 물들기시작하는 나무잎들
정상에 이쁘게 물들은 나무잎
붉지만 노란색이 더 강한 나무잎
정상에 븕게 물드는 당단풍잎
정상에서 새참을 먹고 내려오면서 바라본 석기봉 두사람이 앉아 있네요(600mm)
정상에서 내려다 본 나무사이의 강남아파트 군(600mm)
6부 하산길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5부 하산길에서 바라본 남쪽 골짜기
5부 산길의 붉게 물드는 당단풍잎
4부 산길에서 바라본 건너 골짜기
3부 하산길에 물드는 나무잎
그렇게 많이 피었던 물봉선은 사라지고 오늘 산행에서는 처음 만났네요 청초하게 핀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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