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주 오랜만에 나들이다. 조금은 이르기는 하지만 지난해 너무 늦게가서 연꽃은 다 지고 수련만 보고 와서 올해는 싱그로운 꽃송이며 피기 시작하는 꽃들을 보기위해 집을 나셨네요
아직 바같 홍련지엔 꽃 봉우리 뿐인데 한송이만 고고하게 피었네요
용문행을 타지않고 덕소행을 타고 와서 양정에서 내려 바꿔 타려고 대기중
양정역 승차장
소문난 막국수집 양과질이 우수 값도 저렴 먹을만한 곳입니다. 쉬는날 가끔 들림니다
용문역
용문역에서 바라본 거리 조금전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억수같이 쏟아진 폭우가 그첬네요
양수역에서 내려가다 길옆에 핀 금계국
세미원 입구 연꽃박물관옆 작은연못에 핀 흰수연
보라색 수연
붉운색 수연
세미원을 들어서자 보이는 수석
수석동산
장독대 분수
가장 바같에 위치한 남한강 바로 옆이라 찬기운이 도나 봅니다 다음주면 활짝 피겠네요
그래도 한두송이 피었네요
예쁘게 청초하게 피었네요
홍연지
빗물머금은 꽃망울
싱싱한 연잎과 고고한 자태를 보여주는 홍련
연꽃 봉우리들
한두송이가 우리를 반기네요
벌써 지려하는 홍연
예쁘게 핀 홍연
홍연 봉우리
백련은 아직 봉우리만 겨우 한송이가 피었네요
중간홍연지의 홍련들
비가 조금 그첬네요
한송이만 핀 홍연
배다리 배
용머리분수
홍연지
홍연지
홍연지
홍연지
홍연지
홍연지
백연지에는 겨우 한두송이 피었네요
황금 달맞이꽃
고고하게 핀 홍연
홍연지
너무니 예쁜 자태를
홍연지
싱싱하게 핀 홍연
붉은 자태를 보이고 있는 능소화
피기시작하는 홍연
세미원 정문의 관수세심 관화미심
세미원 텃밭에 있는 도라자 꽃
양수역
용문발 문산행 전동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이차를 타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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